사춘기가 나는 아파서

새작을...냈어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여러분을 뵐 면목이 없어요

하지만

너무 정들었고...

떠나기도 쉽지 않아

용기내서 다시 글을 써보려고요

전보다 횟수는 줄겠지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