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로 전학온 강여주인데,ㅋ?"
#15.


풀썩, 학교에 갔다온다음 허무한마음애 침대에 누워 멍을 때리고있었돈참이었다.


강여주
하....학교가면 민윤기볼게 뻔 한데, 어떻게 가야되는거야..

띠리리링-


강여주
- 여보세요,


김용선
- 쭈 너 헤어졌다며, 괜찮아?


강여주
- 뭐야, 그새 소문났냐?


강여주
- 이제 걔한테 별감정없어, 그냥 좀 마음이 복잡할뿐이지..


김용선
- 그럼 마음 안정되고 전화줘-


강여주
- 그래그래,

전화가끈어진핸드폰을 맥어뵤이 바라보던 여주가 결심한듯 옷을 차려입곤 어딘가로 전화를건다.


강여주
여보세요, 비서 우리집앞으로 차대기시켜 지금,

"네, 아가씨. 지금바로가겠습니다."

드르륵, 탁!


강여주
꺄아~ 아빠 여주왔어요! 반갑죠?((생글

여주 아빠
.......그래, 원하는게있나보지 강여주?


강여주
에이, 역시 애교는 않어울리지 아빠?((피식


강여주
아니- 별로 어려운부탁운 아니고,ㅎ


강여주
그냥, 나 유학하기로 마음이바뀐거 같아서?


강여주
그리고, 회사일 차차 배워야지-


강여주
이제 이지은 없잖아 아빠-

여주 아빠
움찔)) 그래..보내주마, 대신 그때 너가본일은 언론에 퍼뜨리지않는거 알지?


강여주
흐응- 그래요 아빠,((싱긋


강여주
유학은 이주일뒤에, 나갈게요-?((피식

손을 가볍개흔들곤 또각거리는소리를 내며 사무실을나와 로비로, 로비를 나와 집으로 향했다.


강여주
비서, 차 대기시켰지?

"네, 아가씨."

'뭐, 이렇게 민윤기랑 헤어지는거 좀 허무하고 유치한곤알지만,'

'내성격죽이는게 얼마나 대단한일인지도모르던 바보간은 대가리때문이지,'

'또,, 무엇보다 민윤기랑 헤어진일다음부턴 기분이 이상해서..'


강여주
푸흣....


강여주
나도 존나 멍청했던거네? 천하의 강여주씨가 웬 하지도않던 사랑놀이를 따라할려고하고-


강여주
이제 걸어갈개 비서, 수고했어-((싱긋

"네 아가씨, 조심히들어가싶시오."

길을 것다가 잠시 기지게를피는여주다.


강여주
으으.. 요세 운동않했다고 벌써 몸궅는건가,

자연스럽게 요새 않피던 담배깍안애서 담배를들오 불을붙여 잎에가져다대는 여주,


강여주
후으- 역사 나도 성격죽이는건 무리였ㄴ..?

터업-


강여주
아, 시발 누구신데 내 몸에 손대는건데,


민윤기
난데,


강여주
아하- 민윤기구나~


민윤기
너 성격 죽였다며


강여주
응응, 너때문애 아-주 잠깐? 그땐 나도어리석었지,


강여주
역시 난 바뀌는건 무리-크큭ㅋㅋ

혼자 큭큭 웃어보이는 여주의 모습에 윤기가 입을 열었다.


민윤기
뭐가 어리석었는데,


강여주
그냥, 너랑 만나게된 모든게 어리석었지?((피식


강여주
근데, 너도 전여친만나는 거 껄끄럽고 미음정리도 쉽지않을 거고,


강여주
나도- 조금은 아직 마음정으리 덜돤것같거든,


강여주
그니까 나 그냥 깔끔하게 유학갈려고, 좋지?


민윤기
유학? 뭔소리야 강여주, 가지마


강여주
왜? 후회되? 근데, 나 2년뒤에 돌아올거고, 또 2주뒤에 바로 한국뜰건데, 그럼 그동안 널 사랑해줄수있는사람을 만나.


강여주
너의 그 자존심까디 모두 사랑할수있는, 그런사람.


민윤기
강여주 너도 나한테 아직 좀 미련남았다며,


민윤기
근데 왜가는건데, 내가 붙잡고 있잖아.



은밀하게 태형하게,
헐ㄹ...저 미친건가봐요ㅠㅠ


은밀하게 태형하게,
글써놓고 올린줄알았는디 않올리고있었....큼...죄송합니다..ㅠ

댯2개이상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