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남친의 비서입니다. "
47.

EROON이룬
2020.07.21조회수 121



민여주
우으...


박지민
..피곤해...?


민여주
으응, 안니요오...


박지민
ㅎ 그럼, 그거 마시고 취한거야..?


민여주
ㅇ..안니야아... ((비몽사몽


박지민
....ㅎ ((피식


박지민
너 곧 잠들 것 같은데-


민여주
안니라니까ㅇ...

....



박지민
여주야..?

....


박지민
어..ㅎ 민여주- ((흔들흔들


민여주
우웅... ((Zzz

진짜로 식탁에서 잠들어버린 여주.


박지민
흐음, 어쩔 수 없네. 자러가자 ((스윽-


박지민
읏차-

그런 여주를 조심스레 안고 침실로 들어가는 지민이다_


철컥 -


ㅡ 달칵 .

여주가 깰까봐 조심히 문을 닫은 지민.


포옥 -

이불을 목 끝까지 끌어올려 덮어주곤 말한다,


박지민
...잘자 ㅎ


마지막은 굿나잇 키스,


박지민
....

쪽 -

자고있는 여주한테 하는게 죄스러웠는지,

그렇게 당돌하던 지민이 웬일로 볼에만 가볍게 입을 맞춘다_



박지민
풀썩-]]

그러곤 자신도 여주의 옆에 누워 가만히 여주의 얼굴을 바라보며,


박지민
.....

아쉬운 마음으로(?) 잠을 청한다_




흠흠, 오늘 두개가 올라온 이유는

온라인클래스가 재미없어서(?)

그렇기도 하고, 늘 늦게오고 그래서.. 죄송한 마음에 이렇게라도 조금이나마 양심을 드립니다(?)

짧지만.. 다음에 더 꼭꼭 채워 들고올테니 즐감하시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