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그 모든날이 화양연화였다

김여주/ 18세 / 특징 : 성격이 활발하여 친구들과 사이가 좋다. /전교 2등이며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다.

박지민/19세/여주를 매우 좋아하여 다해준다./ 화나면 매우 무섭다./ 공부를 잘하지 못하여 부모님께 구박을 받는다.

나 김여주 아미고등학교 2학년 전교 2등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꿈이 없다. 남들은 나에게 많이 물어본다. '너는 꿈이 뭐야?' 하고 하지만 나는 대답할수 없다. 왜냐하면 나는 꿈이 없으니. 공부도 부모님이 시키셔서 하는것이다.

나는 우리 부모님이 밉다. 왜냐고? 우리 부모님은 공부에 죽고 사니까. 나는 이제 지긋지긋하다. '공부','공부' 이제 듣기만해도 치가 떨린다.

(지민시점) 나 박지민 아미고등학교 3학년이다. 나는 공부를 잘하지도않고 흥미도 없다. 하지만 나에게는 꿈이 있다. 바로 '아이돌 혹은 가수' 이다. 나는 공부를 못한다는 이유로 무시를받고 부모님께 무시를 당한다.

오늘은 아주 중요한 시험이 있었다. 하지만 이 시험에서 3개나 틀려버렸다. 순간든 생각은 엄마한테 뭐라말씀드리지...? 엄마에게 혼나겠지...? 라는 생각이였다.

집에 갔을때는 엄마가 시험얘기를 꺼내셨다 "오늘 시험은 어떻게 봤어?"

나는 이렇게 대답을 하였다. " ㅈ...저 여기요 ...."

그때 엄마의 표정을 잊을수가 없었다. 그때 엄마의 표정은 썩어갔으니까. 그리고 엄마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 이걸 시험이라고 본거니? 이렇게 보면 어떡해?!!! "

나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ㅈ...죄송해요...." 라고 말한뒤 엄마는 "당장 들어가서 공부해!!! 이번에 성적 떨어지면 ... 알지?" 라고 말한뒤 엄마의 방으로 들어가셨다.

나는 너무 억울하였다. 3개가 뭐어때서...? 나 왜 혼나야하지...? 라는 생각이들었다. 나는 아무 생각도 하고싶지 않았다•••

나는 잠을청하려 하였고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는사이에 곤히 잠들었다. 그리고 눈을 떳을땐 오후 1시였다.

그리고 나는 수영이와 스트리스를 풀기 위해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어 왜?"

"우리 놀러가자! 오늘은 이 언니가 쏜다!!"

나는 수영이에게 돈을 뜯겨가며.. (?) 열심히 노니 밤이 되있었다. 그리고 나는 집에 가는길에 '박지민' 이라는 사람에게 번호를 따였다.

집에와서 씻고나니 '카톡'하고 알림이 울렸다. 그리고 알림을 확인해보니. 번호를 딴 남자였다.

이렇게 말을 하였다.

살짝은 당황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