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우리들이 사는 지금이 화양연화다

어제 엄마에게 혼이나고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에 갔다

학교에가니 모든일은 평소와 같았다 하지만 나는 평소와 같지 않았다

왜냐하면 마음에는.... 엄마로 인하여 아물지못할 상처가 생겼기 때문이다..

"여주야! 무슨 생각해?"

라면 지민오빠는 말을 건네왔지만 나는 대답을 해줄수 없었다....

".....ㄴ..네 !!?"

사실 지민오빠의 말을 못들었던 나이기 때문에 깜짝놀랐고 이런나의 반응에 지민오빠는 귀엽다는듯 풋ㅡ 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왜 이렇게 놀라 무슨일 있어?"

"아...아니요!!"

-학교가 끝난뒤-

"지민오빠!!"

" 어? 여주야!"

"우리 시네로 놀러갈래요?"

"그래 그러자 근데 여주가 왠일이야?"

그렇게해서 나는 지민오빠와 놀러가기로 하였다

오랜만이 놀러와서 재미도있고 신도났었다

그런데.... 난왜 그때생각하지 못했을까? 이렇게 완벽한 날에 큰 흠집이 있을줄은...

지민오빠가 내게 그것을 말했을때 나는 눈물부터 났다

"여주야... 나 사실 다음주에... 유학가....."

"....."

"미안해..... 미리말 못해줘서.... 나 금방 갔다 올거야!! 그러니까... 울지마"

".....오빠라ㅁ...면... 안울겠어요?"

".....미안해"

그렇게 시간이가서 다음주가 되었다 나는 정말 거짓말이였으면 좋겠지만....

거짓말이 아니었다..

그렇게 지민오빠는 유학을 가버리고 나는 기댈사람이 없었다...

나는 그렇게 하염없이 지민오빠를 기다렸다.

-3년이 지난후-

나는 이제 대학생이되었고 성인이다 그리고 나는 들어가기 힘들다는

아미대학교에 들어왔다

그리고 어느날 tv를 틀어보니.... tv에는.... 지민오빠가 있었다

일주일뒤 나는 카페에 갔다 근데 거기에는 지민오빠가 있었다

"...."

"여....주?"

"오빠.....안녕하세요..."

"잘자냈어?"

"저야 잘지냈죠 오랜만이네요"

그렇게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되었고 결혼을 하여 사이좋게 살고있었다

우리들의 사랑이야기, 화양연화 이것은 아직 끝난것이 아니다

-사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