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여주와 지민이가 사귀다!!


다음날 박지민이라는 사람은 정말 우리반에 찾아왔다. 그리고 박지민은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안넝 여주야?"

나는 이렇게 말하였다.

"아... 안녕하세요...."

"오늘도 이쁘넿ㅎㅎ"

"감사... 합니다...ㅎ"

시간이 다되어 종이쳐버렸고 박지민이라는사람.... 아니 박지민 선배는 뛰어가버렸다.

(지민시점) 나는 어제 여주에게 간다고 하였기 때문에 전정국과 같이 2학년 층을 찾아다니고 있었다. 그리고 덕분에 전정국은 자신이 왜 찾아다녀야 하냐며 나에게 짜증을 내고 있었다.


"아 박지민 내가 왜 너를 도와줘야 되냐고!"

"전정국 화내지말고 좀 도와달라고ㅜ"

그렇게 전정국을 어르고 달래어 같이 찾아다니며 여주처럼보이는사람 아니 여주를 찾았다. 그리고 여주에게 다가가 인사를 하였다.


"안녕 여주야?"

그리고 여주는 당황한건지 어버버하며 대답을 하였다.


"아... 안녕하세요....ㅎ"

나는 여주와 말을 이어가고 시간이 다되었던 것인지 종이쳐 나는 뛰어서 우리반인 3학년 4반으로 갔다.

(여주시점) 박지민 선배가 다녀간이후로 박지민 선배생각으로 머리가 차서 수업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랬더니 시간이다가 종이쳤고 박지민 선배는 다시 찾아왔다.

그리곤 나의 팔목을 쎄게 잡고 갔다. 그리고 나는 영문도 모른체 박지민 선배에게 끌려가야만 했다.

그리고 박지민선배가 나의 팔목을 얼마나 세게 잡았는지 손목이 빨개져 있었다. 그리고 우리의 침묵을 깬것은 나였다.

"아야.... 선배... 무슨 할말있으세요...?"


"나 ..... 너 좋아해 /// 우리 사귈래.... 여주야....? "

".....?" (어리둥절)

"꼭 안 받아줘도되....."

"아..... 아니예요......!!!! 저도 선배 좋아해요.....///"

(3개월뒤) (지민ㅅㅣ점) 나는 학교가 끝난뒤 여주의 반으로 갔다.

"여주야 너는 꿈이 뭐야?"

"ㄴ...네....?"


"꿈... 이 뭐야....? 왜이렇게 당황햌ㅋㅋ"

'어쩌지.... 난 꿈이 없는데.... 지민선배가... 실망하는거 아니야....?'

"....비밀이예요!...."

"에이 그러지말고 내생각에는 여주는 공부도 잘하니ㄲ....!"

"비밀이라고요!!!!"

여주가 왜이렇게 화를내는지 이해가가지 않았다. 그리고 꿈을 물어보는것인데 조그은 섭섭했다.

(여주시점) 나도 내가 화를내서 당황하였다. 하지만 나는 꿈이 없는데 지민선배가 물어보니 나도모르게 그랬다••••

"죄송해요.... 선배.... 저도모르게...."

"아.... 아니야...ㅎ"

"벌써 집에더왔네! 여주야 ㅈ잘가 내일보자...!"

나는 집에오니 아까 선배에게 화를 냈던게 자꾸 생각나 신경이 쓰였다. 그리고 또 엄마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여주야 이번에 성적표 나왔니? 보여주렴!"

손을내밀며 드리니... 엄마의 표정이 점점 굳어갔다.

"김여주너! 저번보다 떨어지면 어떡해? 전교 3등이 말이되? 정신안차려??"

"ㅈ....죄송합니다...."

"김여주 안돼겠어 너 앞으로 과외 할거니까 그렇게 알고 앞으로 정신차려 다음에 더 떨어지면 유학갈거니까 그렇게 알아. 알았어?"

"...ㄴ..네...."

-사담- 안녕하세욯ㅎㅎ 첫작 구독5분 감사합니다♥ 화에 사담이 알올라갔더라고요ㅠ 죄송합니다ㅠ 그리고 이번화는 망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