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둥한 늑대
#34. 우진이의상황

그희님인됍
2018.09.18조회수 293


박우진
(통화중) 그레 끝어


박우진
자 이제 들어가자..


임나연
어?


임나연
안노옹~


박우진
(무시)


임나연
야앙~ 무시하지 말고오~


박우진
(탁)누구세요


임나연
나 몰라? 찜질방에서 봤자낭~♡


박우진
아 네 그 할머니ㅋ


임나연
ㅁ...뭐?할ㅁ..!!!


임나연
(휴...)할머니라닝♡ 나 아직 21살이대에~♡


박우진
나보다 아줌마네


박우진
그냥 가세요 아줌마~


임나연
너보다 내가 누나?


박우진
누나라니 아줌아겠죠


임나연
아줌마라니~♡ 누나아~♡ 해봐


임나연
누우나~♡♡


박우진
아줌마아~


박우진
이상한거 시키지 말고 가세요


박우진
이거 놓고


임나연
너 누나 한테 혼날까?


박우진
네? 뭔 ㄱㅅㄹ...


박우진
?!

(갑자기 임나연이 우진이한테 ㅋㅅ를 한다)

(그때 딱 여주가...)


강여주
...


박우진
?!


임나연
어허?


강여주
ㅎ..


박우진
ㅇ..여주야! 그게 ㅇ...아니고!!


강여주
됐어 하던거 마저 해 난 갈길 갈께

(여주가 가고)


임나연
이제 방해꾼이 갔네?ㅎㅎ


박우진
아ㅅㅂ


박우진
미쳤나고 싸이코ㅅㄲ야?


박우진
ㅈㄴ 짜증나네


임나연
(당황)ㅇ..어..어?


박우진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고


박우진
다 니 때문이야


박우진
ㅂㅅㅅㄲ (나연을밀침)


임나연
아..!


박우진
진짜 또 내눈에 나타나기만 해봐


박우진
그땐 죽여버릴거야


임나연
(소름)

(우진이가 가고)


임나연
이ㅆ.. 진짜 저 여자 죽여버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