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님!

17화 -다시 시작하자-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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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어, 왔어요?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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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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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야, 뭐해 안들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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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들어간다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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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다들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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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여주를 봄) ..........

경여주  image

경여주

(뭐야? 왜 얘가 여기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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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내가 너어어어어무 친절해서 보여드리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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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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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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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cctv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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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성우

?

작가 image

작가

왜 cctv가 니엘이 한테 있는지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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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어..... 관리실이..."

(열심히 cctv돌려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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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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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뭐야 이거.."

-퍽퍽퍽퍽 (14화 참고)

-흑흑... 여주선배가요...흑 (14화 참고)

-일단 이령씨, 병원 부터 가요. (14화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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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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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뭐야? 저*이 그런거였어?"

따르르르르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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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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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선배, 잠깐 여기 와주셔야할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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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어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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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관리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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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그래, 간다.]

(성운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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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왜 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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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이것 좀 봐요."

(영상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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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그럼 이제 어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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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뭘 어떻게야 직접 보여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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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둘이 빨리 이거나 봐요."

(영상 보는거 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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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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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그럼 아직 흉터는 남아 있는거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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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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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다들 나가봐. 할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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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우리 친절하게 빠져주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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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네ㅋㅋ"

(둘이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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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ㅈ....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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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아... 뭐라고 불러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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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선배, 미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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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아냐... 지금 알았으니깐 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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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그러니까 우리 다시 시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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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잠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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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야, 경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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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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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지금쯤 말하지 않았냐? 다시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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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눈치는 빠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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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거절 안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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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뭔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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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다시 만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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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그럼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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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나 좋아한거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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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좋아했지... 좋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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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너가 걔랑 있을때가 뭔가 더 잘어울린다고 할까? 그리고 너 엄청 행복해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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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야, 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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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대답이나 하고 폰질해. 애가 목이 빠지게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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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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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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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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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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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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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어떻게 할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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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숨 한번 쉬고) "그래, 다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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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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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하자고, 하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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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아니... 그게 아니고 .. 안해줄것 같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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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고마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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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아....C 염장질 좀 그만해 여기 우리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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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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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하성운 너 진짜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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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괜찮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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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고맙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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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옹성우, 너 바로 안하면 내가 얘 대리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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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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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근데 그*은 어떻할껀데요?"

아.... 맞다..

박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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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고소하고, 제판준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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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근데 너가 못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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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아.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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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넌 그냥 쉬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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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네네, 알겠네요ㅋㅋㅋ"

(다음날)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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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저 부장님."

부장검사

"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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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이거 좀 보시구요. 결정 좀."

(다 봄)

부장검사

"일단 검사직 박탈하고, 그쪽에서 나머지 사건을 처리하도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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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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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내가 할께, 집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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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어어. 간다."

타닥타닥

11: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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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아으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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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벌써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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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저 먼저 가보겠습니다."

실무관

"안녕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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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피곤해..."

(문이 열리며)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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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어... 근데 여기 흉터 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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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어쩔수 없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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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지금 보니까 누나 엄청 귀여운거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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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누나한테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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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귀여운걸 귀엽다고 하지 뭐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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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나 안귀엽다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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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그래 알았어. 그럼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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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빨리 들어가 피곤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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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누나보니깐 안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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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ㅋㅋㅋ 빨리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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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그래 알겠어ㅋㅋㅋ 내일 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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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주

"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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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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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다시 달달한(?) 스토리로 돌아온 작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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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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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가 원래 이거 완결하기 전에는 할수 있는 이벵이나 보답 같은걸 최대한 하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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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음.... 지금은 생각이 나지가 않아서 하하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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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