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님!
18화 -제목짓기 귀찮..-


(어느날 아침 박이령폰)


작가
- 는 문자로 할께요

부장검사
-지금 올수있나?


박이령
-네네ㅎ 갈께요ㅎ

똑똑


박이령
"저 왔는데요...?"

부장검사
ㅎㅎㅎ (상자를 줌)


박이령
"이게 뭐죠?"

부장검사
"뭐긴? 검사직 박탈이네."


박이령
"에?ㅋㅋㅋㅋ"

부장검사
"이거나 보고 말해 이*아."

(영상봄)


박이령
(아 시* cctv 있었어? 그 새*가 없다했는데?)


박이령
"네ㅋㅋㅋ 그럼 전 이만."

부장검사
"나가면, 제판받는다는건 알아안한다."


박이령
"에?ㅋ"

부장검사
"그래, 너 교도소에 좀 *넣어야겠다."


박이령
ㅋㅋㅋ


박이령
"아 시* 내가 옥가느니 죽는다."



박이령
ㅎ


박이령
"잘가라 나 새*"

이령은 칼로 자신의 손목을 그었다.


작가
사실상 교도소 안가려고 한 자살이죠.

(몇시간뒤)


경여주
?


경여주
"아 시* 뭐야...? 이거.."

(사무실 쪽에 있는 화장실이라고 합시다.)


경여주
"옹성우.."


옹성우
"? 왜."


경여주
"화장실에.... 박이령이 죽어있어.."


옹성우
"뭔 개소*야?"


경여주
"빨리 와."


옹성우
"어?"


옹성우
"미* 이 * 자살했어?"


옹성우
"교도소 안가겠다고?"


옹성우
"뭐... 재판안해서 편하긴하겠다."


경여주
"그게 할 소리냐? 이거 어떻게?"


옹성우
"일단 연락하고."

(잘 처리됬다고 해요.)ㅋㅋㅋㅋ


작가
빰☆


작가
오늘 좀 짧죠?


작가
음.... ㅎㅎㅎ 소재고갈도 되고 그래서 크흠크흠

죄송합니다.


작가
사실상 완결이 거의 다 된 상태라서


작가
제가 여기서 할 마지막 이벵을 하려 합니다



작가
1300분 넘긴 기념으로 독자 애칭 정해요


작가
댓 남겨주시면


작가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작가
♡댓많이 달아주세요♡


작가
전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