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남매 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3)



작가
왜 자꾸만 글 보시는 분들이 줄어드는지...


작가
이 글 보시는 늘벚님들 홍보 부탁드려용!


작가
그리고 댓글 계속 달아주시는 분들 사랑함돳♥

여주
몰라! 걍 가 뒈지기야 하겠어?!

여주
밖에만 있으면 됨! 하핡?!(긍정의 아이콘 여주)

여주
"나 빠뜨리기만 해봐. 옥황상제 느님 똥구멍에 얼굴을 박는 기분이 어떤지 알려줄게. 일았지?"


민규
"ㄴ,네에... 여주마님. 본부를 따르겠습니다."


작가
역시 여주를 이길 자는 없다구!

여주
그렇게 해변으로 나간 난 혼자 파라솔 밑에 외롭게 있었다.

ㄱㅅㄲ들
"어이, 거기 혼자있는 아가씨?! 할 거 없으면 저희랑 같이 노시죠?"

수영복 가져와서 바다에서 애들이랑 같이 놀면 이런 귀찮은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여주
저 ㄱㅅㄲ들은 뭐지? 작업을 걸고 ㅈㄹ이야.

여주
"싫어요, 안돼요, 꺼져요!!!"

ㄱㅅㄲ들
"이 ㄴ이 오냐오냐 해주니깐 우리가 만만하게 보이냐?"


여주
"ㅅㅂ... 이런 개보다 못하는 사람 때문에 우리나라가 엉망이지.ㅉㅉㅉ"

여주
"나이를 먹을대로 먹은 양반이 자기 존재를 자각못하고 ㅈㄹ이나 하고 있다니..."


여주
"응. ㅈㄴ게 만만하게 보이거든 그러니깐 제발 꺼져줄래요?"

ㄱㅅㄲ들
"말로 할때 알아들면 얼마나 좋아요 아가씨~ 야, 잡아! 그리고 아가씨? 아꺼 뭐라고 씨부렸어요?"

여주
이 ㄱㅅㄲ들은 나를 힘으로 끌고 가고 있다.

여주
하지만 여기는 사람이 많은 해수욕장. 즉, 니들은 뒤졌다 ㅅㅂㅅㄲ들아.


여주
"으어어엉... 여기 사람들이 성추행하고 흡... 저 끌고가여ㅠ.ㅠ"

여주
그 틈에 나는 그 ㅅㄲ들의 가랑이 사이에 고자킥을 날려주었다ㅋㅋㅋ


여주
'엿이나 먹어라 ㅅㄲ들아!!!'

여주
'새끼들아, 내가 깝치지말고 가라고 할때 곱게 가면 얼마나 좋니? 잘가라 개새끼들아.'


여주
내가 친히 그 ㅅㄲ들 귀에다가 이 말을 해 주었다.

여주
그 ㅅㄲ들은 내 표정과 연기력을 보고 개같은 표정을 짓고 멀리 달아났다.

여주
훗- 나의 승리군ㅎㅎㅎ

여주
내 소리를 듣고 바다에 있는 애들이 달려왔지만 이미 사건 종결ㅎㅎㅎ


순영
"권여주우우- 괜찮아?"

여주
"응! 당연히 괜찮지!! 내가 누구냐? 천하의 김여주 아니냐?!"


순영
"너... 설마 쟤들한테 그때 그 ㄱㅅㄲ한테 한것처럼 엿 먹였냐?"

여주
"ㅎㅎㅎ"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승철
"뭔일 있었어?"

여주
"아니- 별 문제 없었어." (왕뻔뻔)


명호
"모 요쥬뉴나가 그러타니깐 가소 또 노자!"


준휘
"아냐! 요주 몬일 생기면 안대. 구냥 꼬기 구어먹자!"


한솔
"준휘형 말처럼 여주누나 무슨일 생기면 곤란해지니깐 그냥 고기나 구워먹자. 아, 우리먼저 씻고..."

여주
훠우~ 고기 예압!!! 고기 yo!!!


여주
I say 고! You say 기!! 고! 기!!! 고! 기!!! 훠우!


민규
"권옂 조금만 기다려라!"

여주
"응!!!"

여주
하지만... 나레기의 불운은 끝나지 않았으니...

여주
바로 그 ㅅㄲ들이 다시 와서 나레기를 끌고 갔ㄷr....


여주
"이런 시베리안 허스키 눈을 조카 18색 크레파스로 빨갛게 칠하고 싶어지는 ㄱㅅㄲ 같으니라고!!!"


여주
"ㅅㅂ 내가 만만하냐!!!"

여주
내가 눈깔을 뒤집고 그대로 그 ㄱㅅㄲ들한테 어퍼컷을 날렸다.

여주
나 이래봐도 복싱 배운 여ㅈr★

여주
이 모든건 내가 수영복을 안 가져온 탓이야!!!

여주
갑자기?


작가
응, 갑자기. 꺄핡?!

여주
그 ㅅㄲ들은 도망갔다. 여자 1명 때문에 남자 3명이ㅋㅋㅋ


작가
The WINNER is 권여주!!!


작가
뿌부붐~


작가
오늘은 분량 폭발★


작가
글자수 약 1800자 좀 넘고요...


작가
웬일로 많이쓴 나레기! 하핫!!


작가
얼마전에 제 친구가 애걸복걸 하며 부탁한 친구 이야기.


작가
저보고 글 잘쓴다고 칭찬을 하는데 갑자기 사람이 바꼈다... 사람이 갑자기 바뀌면 죽는다던데...


작가
친구야! 너 등장했닷!!!


작가
크흠! 이 글 홍보 많이 해 주시고, 댓글 구독 평점 아시죵?!


작가
아마도 이 작품은 다음주에 완결...



작가
오늘의 엔딩 요정은 석민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