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남매 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4)



작가
제가 아파서 못 올렸는데도 기다려주신 우리 늘벚님들 넘 감사해요!


작가
2000분 넘게 제 글을 봐주시다니 흐규흐규ㅠㅠ 감사합니닥!


작가
오늘 이 이야기와 외전을 끝으로 이 작품은 마무리가 되겠네요...


작가
벌써 한 작품이 마무리라닛!


작가
무튼 오늘도 재밌게 봐주세요!


작가
마지막화 시작합니다!!!

여주
그때 애들이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ALL
"권여주! 권여주!! 권여주!!!"

여주
"얘들아, 나 여깄어!!!"



승철
"왜 여기있어?"

여주
"아까 그 ㅅㄲ들이 나 끌고 왔어. 쓴맛을 줬지ㅎㅎ"


민규
'나만 소름돋나...?'


작가
아니... 이 작가도 소름이!

여주
"무튼! 고기나 구우러 가즈아!"

여주
"Let's go!!! 가즈아!!!"

여주
우리는 10인분 이라는 어마어마한 양의 고기를 굽기 시작했고... 어느새 그 고기는 바닥이 드러났다.

여주
역시 우리의 먹성이얏~★

여주
하지만 난 배가 차지 않는다규!

여주
"얘들아~ 후식 없어?"



한솔
"그렇게 먹고도 배가 부르지 않타닛!!!"

여주
"허, 원래 식사 배랑 간식 배랑 다루다고! 어떻게 그것도 모를수가?! 실망이얏!"


원우
"와... 누님 멋있으십니다!"


준휘
"요주! 너무 대다나다! ㅎㅎ"


여주
"엌... 처이니즈니들이 그러면 내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두근대!!!"

여주
그렇게 우리는 후식까지 맛있게 먹고 나서 숙소로 들어갔다.

여주
이미 나 말고도 대자로 뻗어있는 애들이 많았다구...

여주
그 때 승철이가 초록색 병과 갈색 병을 들고 오는것이 아닌가!!!


승철
"굶주린 사자들아 표효해라! 아하하핫!"


여주
"승철... 어떻게 그래?! 술을 먹다닛! 아니 다른 애들도!!! 원우 동생, 권순영, 차이니즈? 흡... 실망!!!"


순영
"하... 권여주가 은근 순순하거든..."


명호
"요주 한본만 봐두세여!"


여주
"읔... 차아니즈가 그러면 내가! 당연히 허락해야죵~!!!"

여주
그렇게 나 빼고 나머지 애들은 신나는 술파뤼를 벌리고 하나 둘 쓰러졌다...

여주
권순영은 취했나 나에게 애교를 부린다. 물론, 당연히 찍었지! 캬핡핡!!!



순영
"요쥬 뉴나! 뚠영이 뽈이 빨개여 ㅎㅎ"

여주
"다시는 술 먹기만 해봐! 죽여버릴거야!!"

여주
그다음 처리는 내가 했다고...

여주
다른 애들도 다 잠이 들었으니 나도 잤닭!!!

여주
꿈에서 한우를 왕창 먹고 있었는데! 잠에서 깨어나 버렸다... ㅅㅂ!!!

여주
잠이 오지 않아 나는 밤바다를 보러 나갔다!

여주
"뉴뉴뉸~ 나는 밤의 공주 여주!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닭!"


민규
"풉!!!"

여주
"누구냐? 당장 나오지 못할까?"


민규
"ㅋㅋㅋ 김여주 뭔데 ㅋㅋㅋ"

여주
"방금 그 기억은 지워라!"


민규
"응, 지울테니깐 나 소원하나만 들어줘!"

여주
"OK! 뭔데 말해보시라 동무!"


민규
"나랑 사귀자 (파워당당!!!)"


여주
"뭐 이 ㅅㅂ?! 왜?! WHY?!"


민규
"니가 그랬잖아. 나 안 울고 너보다 커져서 그 때 너 찾아서 고백하라고. 그럼 받아준다며"

여주
"아니, 너 아직도 나 좋아하냐?! 그런데 나한티 그 따위로 행동해? 이 ㅅㅂ이!"


민규
"아, 미안미안! 나랑 사귀면 잘해줄게!"


여주
"놉! 필요없음."


민규
"먹을거 많이 사줄게!!!"

여주
"풉!!! 그래, 나랑 사겨보자! 오늘부터 1일!"



민규
"응!!!"

여주
그렇게 김민규의 고백으로 김민규와 난 사귀게 되었다!


작가
오늘 글 똥망 죄송합니다...


작가
작가의 급전개 죄송해요!


작가
너무 늦게 와서 죄송하구요...


작가
크흠! 외전으로는 민규×여주 커플의 생활을 쓸게요!!!


작가
벌써 한 작품이 마무리라니...


작가
제 신작 위험한 동거도 많이 읽어주시고, 구독 댓글 평점 아시죵?



작가
마지막 엔딩 요정은 정한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