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왕 민윤기•°+°*

4°》오늘은 안 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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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시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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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아, 홍여주... 너무 귀엽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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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확 고백해 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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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내일... 노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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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여주 시점 입니다•°+*)

여주

"민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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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어, 어..."

여주

"어제 고마웠어. 네 덕에 잘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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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응... 다행이네."

여주

"얘가 왜 이래? 너 어디 아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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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아니야, 신경 안 써도 돼."

선생님

"자, 여기서 방송부 신청한 사람 손 들어 봐."

여주

"민윤기, 일어나...!"

내 옆에서 엎드려 새근새근 잘도 자는 윤기를 흔들어 깨우려 했다.

민윤기는 허공에 손을 살짝 들어 멈칫 하더니, 이내 내 손목을 덥석 잡았다.

선생님

"아무도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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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여기요."

민윤기는 그대로 팔을 들었고, 허공에 떠다니는 맞잡은 우리의 손에 모든 시선들은 우리에게로 집중됐다.

선생님

"흠... 면접 신청한 사람들은 지금 방송실로 오라는구나."

방송부 선배(남)

"생각보다 많이들 와 줘서 고마워!"

방송부 선배(남)

"우선 지금까지 방송부 활동을 한 번이라도 해 본 적있는 사람 손 들어볼래?"

방송부 선배(여)

"모두들 수고했고, 합격문자는 오늘 저녁 8시에 본인에게 보낼게."

방송부 선배(여)

"다들 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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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야 진짜 여기까지 다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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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그러게, 우리 진짜 오랜 친구 될 건가봐."

여주

"난 그냥 조용히 도서부나 하려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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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니가 도서부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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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참 잘하게도 생겼네..."

여주

"나 이래뵈도 초등학생때 올 해의 독서상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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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하나도 안 믿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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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

"근데 방송부 면접은 왜 한다고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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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르르르륽 여러분, 저 신작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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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공주'인데 남주는 태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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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러 와 주세용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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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보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녁시건인데 밥 맛있게들 먹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