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킬 수 없는 사랑
2화((수정후 재업



민희(내시)
저 호위무사님이 너무..


민희(내시)
좋습니다..


성운(호위무사)
어허..어찌 사내가 사내를 좋아할 수 있단말인가


성운(호위무사)
아무리 조선이 자유연애의 나라라 하지만 난 싫네


민희(내시)
예..


지민(호위병)
호위무사님!!


성운(호위무사)
왜 그러느냐?


지민(호위병)
폐하께서 찾으십니다


지민(호위병)
어서 가보심이 어떠하십니까..?


성운(호위무사)
알겠네


성운(호위무사)
내 뒤따라갈터이니


성운(호위무사)
먼저 가고있거라


지민(호위병)
예

지민이 가고난 뒤


성운(호위무사)
아 아까 그 고백은 없던일로 하겠네


성운(호위무사)
미안하오


성운(호위무사)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이 있을거요


민희(내시)
예.. 바쁜사람 잡아 죄송했습니다


민희(내시)
저 먼저 가겠사옵니다


성운(호위무사)
같이 갑시다


민희(내시)
예

나인/들
폐하, 호위무사 들이겠습니다


정국
들라하라..

끼익-


성운(호위무사)
폐하 어인일로 부르셨사옵니까


성운(호위무사)
점심경연은 또 빠지신겁니까


정국
경연..


정국
안가고싶소


성운(호위무사)
예?


성운(호위무사)
하오나 경연은 백성들을 더 잘 다스리기위해 선대왕때부터 해오던것인데 어찌 이제와서 경연을 폐지하려 하십니까


정국
..


성운(호위무사)
근데 전 왜 부르신겁니까?


정국
네가 잠시 명나라에 다녀와야겠다


성운(호위무사)
예?


성운(호위무사)
그럼 폐하의 호위는 누가합니까..


정국
지민이 있지않소


정국
그대가 가는 날부터 그대가 오는 날까지 지민이 임시 호위무사가 될것이요


성운(호위무사)
아직 훈련이 덜 된 아입니다..


정국
괜찮소


정국
자객은 그리 많지 않으니 지민이 감당할 수 있을것이오


성운(호위무사)
예..


성운(호위무사)
그럼 전 언제 떠나면 되는것입니까?


정국
내일 동이 트는데로 떠나시오

끝

자까손과 합작입니다.

작품소개 필독 후 댓을 쓰시든 구독을 하시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랜만의 사극이라 말투 등 이상할 수 도있습니다.

분량 짧은 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