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괜찮을까…?
5화

꼼돌
2021.07.20조회수 6

1년 3개월 뒤


한여주
나는 회복력이 빨라서 2개월 빨리 퇴원 할수 있었다


박보영
야 이뇬아 집에 가서 좋냐?

보영이는 짐을 챙겨주며 말했다

아직 팔에 통깁스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조금 불편했다

난 왼손잡이인데 하필 왼손으로 땅을 짚으며 떨어졌기 때문에 팔이 멀쩡하다는게 더 이상했다


한여주
그래 좋다


박보영
근데 너희 어머니랑 집사님은 연락한번 안 하시냐?


한여주
손절했어…


박보영
뭐?


박보영
손절?


박보영
네가??????


박보영
그래 잘했어


박보영
이 참에 걸리적 거리는거 다 치워버리고 그냥 네 맘대로 살어


박보영
너 돈도 많잖아!


한여주
그래 고맙다


한여주
우와!


한여주
눈도오고~ 오랜만에 맡아보는 이 신선한 공기도 좋고~


박보영
야 지금 미세먼지 나쁨이야


한여주
콜록콜록 아 어쩐지~ 하.하.하


한여주
가자


박보영
어

어느새 날이 어둑어둑 해졌다


한여주
뽀! 난 이쪽 먼저 간다


박보영
쭈 또 사고나지 말고


한여주
알았다고


박보영
가~


한여주
어

또각

또각_

또각

또각_

???
혹시 너 여주 아니니?

???
그래 너 여주 맞지!


한여주
네??


한여주
누구시죠??


작가
제가 어머니와의 불화도 다루려고 하였으나


작가
그러면 너무 다룰 내용이 많아져서 다급히 끊어 보았습니다


작가
제가 어제 글을 안 올렸어요 그래서 오늘 2개^^


작가
주말이라 잘 쉬고 왔으니까 머리를 잘 쥐어짜내서 나머지 1개 잘 내볼게요


작가
그리고 다음편에 울 남주 나옵니다!!


작가
밑밥을 까느라 남주들이 안나왔네요


작가
감사합니다


작가
저 버터 포카 최차삼 다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