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괜찮을까…?

5화

1년 3개월 뒤

한여주 image

한여주

나는 회복력이 빨라서 2개월 빨리 퇴원 할수 있었다

박보영 image

박보영

야 이뇬아 집에 가서 좋냐?

보영이는 짐을 챙겨주며 말했다

아직 팔에 통깁스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조금 불편했다

난 왼손잡이인데 하필 왼손으로 땅을 짚으며 떨어졌기 때문에 팔이 멀쩡하다는게 더 이상했다

한여주 image

한여주

그래 좋다

박보영 image

박보영

근데 너희 어머니랑 집사님은 연락한번 안 하시냐?

한여주 image

한여주

손절했어…

박보영 image

박보영

뭐?

박보영 image

박보영

손절?

박보영 image

박보영

네가??????

박보영 image

박보영

그래 잘했어

박보영 image

박보영

이 참에 걸리적 거리는거 다 치워버리고 그냥 네 맘대로 살어

박보영 image

박보영

너 돈도 많잖아!

한여주 image

한여주

그래 고맙다

한여주 image

한여주

우와!

한여주 image

한여주

눈도오고~ 오랜만에 맡아보는 이 신선한 공기도 좋고~

박보영 image

박보영

야 지금 미세먼지 나쁨이야

한여주 image

한여주

콜록콜록 아 어쩐지~ 하.하.하

한여주 image

한여주

가자

박보영 image

박보영

어느새 날이 어둑어둑 해졌다

한여주 image

한여주

뽀! 난 이쪽 먼저 간다

박보영 image

박보영

쭈 또 사고나지 말고

한여주 image

한여주

알았다고

박보영 image

박보영

가~

한여주 image

한여주

또각

또각_

또각

또각_

???

혹시 너 여주 아니니?

???

그래 너 여주 맞지!

한여주 image

한여주

네??

한여주 image

한여주

누구시죠??

작가 image

작가

제가 어머니와의 불화도 다루려고 하였으나

작가 image

작가

그러면 너무 다룰 내용이 많아져서 다급히 끊어 보았습니다

작가 image

작가

제가 어제 글을 안 올렸어요 그래서 오늘 2개^^

작가 image

작가

주말이라 잘 쉬고 왔으니까 머리를 잘 쥐어짜내서 나머지 1개 잘 내볼게요

작가 image

작가

그리고 다음편에 울 남주 나옵니다!!

작가 image

작가

밑밥을 까느라 남주들이 안나왔네요

작가 image

작가

감사합니다

작가 image

작가

저 버터 포카 최차삼 다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