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생활이 다 이런건가? 세븐틴&워너원
15화



부승관
"ㄴ..내가.. 죽어야돼.."


부승관
"ㄱ..그래야 지훈이 형이.."


이찬
"이상한 소리 하지마요!! 지훈이형 잘 깨어 날거니까..!"


부승관
"으.. 으아악!!!!"


부승관
"아악!!!!"

승관은 자신이 지훈을 그렇게 만들었다는 최책감때문에 올라오자마자 바로 뛰어버린다


부승관
"이제 가는구나"


부승관
"내가 갈테니 지훈이 형은 살아주길"

퍽


김민규
"승관아아!!!!!!!!! 안돼!!!!!!!"


김민규
"안돼 안돼 안돼 안됀다고오!!!!!!!!!"


김민규
"아악!!!!!!!!"


최한솔
"ㅇ..안돼.."


윤정한
"ㅁ..뭐라ㄱ.."


최승철
"ㅅ..승관이가.."


이지훈
"안돼.."

지훈은 팔에 있던 링거를 되는대로 뽑고 밖으로 나간다


권순영
"지훈아..!! 형들 빨리 와요!!"


이지훈
"야.. 장난치는거지..? 승관아..?"

지훈은 길거리에 쓰러져있는 승관의 '시체'를 흔든다

이미 죽은걸 알지만 지훈은 울면서 승관에게 계속 말을 건다


이지훈
"승관아.."


권순영
"


윤정한
"안돼.."


이지훈
"ㅇ..왜.. 니가.."


김민규
"시이 바알!!!!!!!!!!"


최승철
"


최승철
"승관아.."

승철은 눈물을 흘린다

자기 자신때문에 승관이 죽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죄책감인지 슬픔인지 모를 마음속의 아픔이 사라지지 않았다


최승철
"흐아아.. 흡..."


이지훈
"형때문 아니예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지훈
"너무 죄책감 가지지 마요.. 아무도 형 원망 안해.."


최승철
"아니야.. 아니야.. 다 내탓이야..."


윤정한
"야.."


최승철
"으아!!!!"


김민규
"...형 잠깐 예기좀 해요.."


최승철
"...읍..응.."


김민규
"후.. 형 미안해요.."


김민규
"...그리고 형탓 아니니까 최책감 가지지 마요"


김민규
"형 옆엔 나도있고 ㅈ..지훈이 형이나 그런 좋은 사람들도 많잖아.."


김민규
"그러니까 털어놔요 제발.."


김민규
"승관이가 죽은게 형탓도 아니고 누구의 탓도 아니야"


김민규
"승관이가 지훈이형한테 진심으로 미안해 하고 반성할 시간을 준거니까"


김민규
"그 시간동안 반성하고 후회하면서 승관이를 다시 만날 그날까지"


김민규
"승관이가 다시 돌아올 그날까지.."


김민규
"승관이가 돌아왔을때 허무해하지 않게 다같이 성장 하자구요"


최승철
"그래.."


이지훈
"승관아.. 승관아아..!!!"

지훈이 링거를 뽑고 피가날때 지혈을 제때 안한 팔에서는 피가 계속 흐르고 있었고

그 흐르는 피가 승관의 옷 속으로 계속 스며들어갔다

순영은 맨붕이 왔는지 아무말도 아무 행동도 못한체 눈물만을 흘리고 있을 뿐이었고

정한은 숙소 내부로 들어가,맴버들을 데리고 왔다


이찬
"이게 무슨..!"


홍지수
"ㅅ..승관아.."


서명호
"어떻게.."


최한솔
"

작가
정말 완결이 얼마 안남았다는게 보이죠?

작가
하핳

작가
지금 제 음반작업도 그렇고

작가
이거 몇번씩 뒤집어 없느라

작가
정신이..ㅎㅎ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