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엔딩으로 끝났다
잘생긴 과외 쌤

괜찮아하나둘셋하면잊어
2018.06.15조회수 57

하여주
음음....잤는데 왜 또 자고싶지?

하여주
방학이라 그런가?


하성운
야!!돼지 일어나!!

하여주
아...ㅅㅂ..누가 누구 보고 돼지래!!


하성운
어쨌든 일어나! 니 과외쌤옴.

하여주
헤? 쌤 벌써옴?

하여주
아!!!!!!망할!!!!!

나 하여주.

보다시피 난 방학을 즐기는 학생이다.

아. 그리구 난 19살.

울 오빤 20살이다.

어쨌든...

난 과외쌤을 짝사랑 하고 있다..

이름은 옹성우


보다시피


잘생겼다..

하여주
쌤!!!!!!!


옹성우
여주 오늘 늦잠?

하여주
헤헤...넴..


옹성우
아유..귀여운것!

난 19살이라

과외쌤과 수능을 위해 공부중이다.

하지만..

공부하는데 계속 쌤만 보인다..

어쩌지?

수업이 끝나고..


이쁘니 자까
[ ]이 표시는 카톡임돠!

하여주
[쌤!]


옹성우
[웅?]

하여주
[저...여친 있어요?]


옹성우
[아니..근데 좋아하는사람은 있어!]

하여주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