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었다

프롤로그

산들바람이 불어오고 벚꽃잎이 떨어진다

4명의 소녀들은 가만히 앉아 바람을 느끼며 하염없이 꽃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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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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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이제... 마지막인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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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음...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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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나 지금 너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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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이제 마지막이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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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더 나아갈 길이 없다는 것도 다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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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너무 행복하고.. 행복하ㄱ...

눈물이 흐른다

한방울

또 한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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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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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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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진

흠...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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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왜 그렇게 우냐 또? ㅋㅋ

이렇게 말하지만 눈물이 앞을 가린다

너무도 아름다운 풍경이 눈물이 번져 흐려지는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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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자, 이제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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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진

그래, 준비 마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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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알았어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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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넵 들어갑시다~!!

넷은 벚꽃이 만개한 길을 뒤로하고 함께 걸어 들어갔다

미소를 띠며 늘 그랬던것처럼

이제서야 알았다

너무도 소중하고 아름다웠던 우리의 일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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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맘더기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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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맘더기

저 팬픽을 처음 써보는데 일단 제가 찾아본걸로는 겹치는 내용은 없는것 같아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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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맘더기

일단 프롤로그는 여기까지고 주인공들의 나이와 이야기의 전체적인 배경 아주 조금만 알려드릴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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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맘더기

너무 많이 알려드리면 재미가 없자나여 큐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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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맘더기

그럼 소개 들어갑니당~

문별이-19세

김용선-19세

정휘인-19세

안혜진-1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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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맘더기

보시다시피 넷은 일단 친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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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맘더기

자세한 관계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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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맘더기

전체적인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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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맘더기

특수부대 클랜즈 라는 제가 설정한 가상의 배경이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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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맘더기

국가의 초위기 상태를 직면한 지금, 소수정예의 사람들이 모여 (어떻게 보면 희생자들ㅠㅠ) 국가의 위기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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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맘더기

당연히 그 소수정예에 우리 멤버들이 포함되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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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맘더기

혹시 문제되는 점 있으면 언제든지 댓글로 달아주시면 꼭!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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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맘더기

연재일은 아마 매주 한 편 에서 두 편 정도 올라갈 것 같구요 주말에 더 올라갈 수도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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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맘더기

프롤로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 부탁드릴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