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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 나 김여주 과장 민팀장을 극혐한다

오늘도 책상에 앉고, 들려오는 평소와 같은 소리

“안녕하세요”

인사하는 소리들이 들려오고

“밥은?”

안부 인사들이 오가는

“좋은아침!”

평범한 회사의 아침.

너무나도 행복하던 이 직장생활에

민윤기라는 요주의 인물이 나타나버렸다.

“다들 수다나 떨고 앉아있네요”

....ㅎ

그때부터인가

민과장을 극혐하게 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