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밖은 위험해!
비슷한 방향..



작가
오늘, 사실 쓸 마음은 없었지만


작가
중요한(??) 소식을 알려드리러 왔습니다.


작가
제가 다른 팬픽(저의 다른 작품들)에 비해서


작가
이 '이불 밖은 위험해'를 길게 쓴다고 느꼈고


작가
낸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작이라


작가
자주자주 올렸더니..


작가


작가



작가
''성실연재'' 칸에 딱 제 작품이.. (감격)


작가
사실은 '내가 게임 속 유저라면'을 성실연재로 등록시키려 온갖 노력(??)을 다했지만..


작가
결국 못 올라갔는데,


작가
딱 보는 순간 너무 기쁘더라고요..


작가
저대로 유지 할 수 있도록


작가
앞으로 더 열심히 쓰겠습니다.


작가
지금 다 해버려서 마지막에 작가가 할 말은 없으니,


작가
마지막 인사말을 미리 해둘게요.


작가
감사합니다. :) 오늘도 좋은 월요일, 한 주의 시작 하세요.~^^


김여주(Kei)
같은..


김여주(Kei)
방향이라.. 니??


김여주(Kei)
왜.. 도데체 왜?!


김여주(Kei)
이미 다른걸?


김여주(Kei)
첫 만남, 첫 인상, 계획까지도..


김여주(Kei)
아니.. 심지어 나는 미래를 바꿀 수도 있는데..


김여주(Kei)
이건.. 정말..


김여주(Kei)
말도 안돼..

설명자
책을 읽으러 다시 서재에 온 여주(Kei).


김여주(Kei)
후우.. 침착하자, 침착해..


김여주(Kei)
내 인생은 내가 좌지우지 할거야.


김여주(Kei)
그 누구도 못 건드려.


김여주(Kei)
특히....

설명자
여주는 끝내 말을 잇지 않았다. 부르기도 싫었던 것일까...


김여주(Kei)
오늘 날짜가.. 2월.. 25일..


김여주(Kei)
흠...


김여주(Kei)
오늘은 별 일 없다고 나와있네?!?!


김여주(Kei)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김여주(Kei)
지금도 원작과는 전혀 다른 상태니까.


김여주(Kei)
무조건 같을 거란 보장은..


김여주(Kei)
없.어.


김여주(Kei)
이게.. 나랑 같은 사람..


김여주(Kei)
찾아가 보자.


김여주(Kei)
분명.. 자신과 똑같은 사람이 있어서 엄~~청 놀라겠지.


김여주(Kei)
그 다음엔..


김여주(Kei)
나랑 얘기 좀 해줬으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