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는 토끼예요!

공지

쓴지 1화만에 바로 공지를 내버리네요. 죄송합니다. 이 글을 '신비한 전학생'과 함께 그만 두려고 합니다. 이 글은, 아직 1화밖에 되지 않았고. 소재도 더 있지만 현생이 너무 힘들어요.

많이 보시지도 못하는 부모님끼리 싸우고, 그걸 또 눈치없이 끼어드는 동생. 저는 항상 웃으며 밝은 척만 해야합니다. 항상 혼자 웁니다. 오늘 그 일이 발생하여 너무 힘들었어요.

다음에 더 좋은 글로 뵙겠습니다. 그동안 '토끼 지훈이에요!'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