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의 사랑이야기
고구마

흔한아미의일상
2018.01.31조회수 90


배후리
나리야 나좀 따라올래?


나리
어?..어..


박지민
야 배시라 너 또 나리때릴려고하는거지?


배후리
아....아니?..


배후리
내가 나리를 왜때려~어머 지민이도 참~


박지민
나 농담아니다


배후리
쨋든 데려갈게~


박지민
후...


배후리
야 최나리 너 지민이한테 떨어져


나리
시..싫어..! 내....가..왜?...


배후리
하?..오냐오냐해줬더니 아주기어오르네?


배후리
얘들아 차가운물준비한거가지고와

여자아이들
어


배후리
뿌려

촤악


나리
꺅!


배후리
이제 정신이 들어? 지민이는 내꺼야

짝


나리
하아...


나리
차가워...


배후리
됐지? 나 간다


나리
흑...흐윽...끅...

나리는 울다가 정리를 하고 화장실을나왔다

나리는 쫄딱 젖은채로 걸어왔다.


박지민
어 나리야 엇 젖었잖아?

걸어오는중 시라가 발을 걸었다


나리
꺗!

잡음


박지민
괜찮아?


나리
어...


배후리
지민아 나는??


배후리
나도다쳤는뎀...


박지민
그 살짝? 하 개나주라고해


박지민
나리는 얼마나 많이 다쳤는줄알아?


배후리
지...지민아...


박지민
그 더러운 이름으로 내 이름 부르지마라


배후리
아...알았어...

자까
사이다도 넣을까 생각했는데....


나리
고구마 먼저넣고 사이다를 넣겠습니다!!

자까
야 왜 내대사를(울컥)

쨋든 바이바이~

독자님들 살앙해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