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진족실록(휴재)

(32) 자객3

자객

잘 보거라, 너의 불찰로 인한 세자의 죽음을!

(( 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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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커흡...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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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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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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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부스스)이게 무슨 소란이더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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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아바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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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너...너...

자객

(당황) 아니..내가 그럴려고 한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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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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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넌 죽었어 (( 살기

자객

ㄴ...내 잘못은 없잖아!!

자객

저 새끼가 지 아들 살리겠다고 뛰어든거ㅈ...크아아ㅏ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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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ㅅㅂ, 죽어. 죽으라고

미친사람처럼 자객을 칼로 찌르는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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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거기 누구 없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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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아바마마가...아바마마가...흐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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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

무슨 일이옵니까...(( 부스스

자다 깬 하연의 눈에 보이는 것은

미친듯이 자객을 찔러데고 있는 정국과

피를 토하며 힘겨워하는 남준이를 부둥켜 안고 우는 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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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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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커흡...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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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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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조금만...조금만 참으..끕...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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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나는 이제...틀..린것 같구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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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런 끕..약한 소리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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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아바마마..끕...흐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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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크흡..콜록!

남준이 기침을 할때마다 나오는 많은 피가 점점 이불을 붉게 물들였고

이불이 점점 붉어지는 만큼 석진이의 불안감도 점점 커져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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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끄흡...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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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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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부디....조ㅅㅓ...ㄴ...을 바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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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이끌ㅇㅓ....(( 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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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아바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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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안돼...안돼...아바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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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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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아바마마...제발..끄흡...눈을 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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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흐읍...끄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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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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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다...다...나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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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 때문에 전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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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자객을 찌르던 것을 멈추고 칼을 자기쪽으로 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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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죄 값은 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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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 때문이니까...전부 다...내 잘못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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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저하...흐으...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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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제가 괜히..참견만 안했어도..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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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죄송해요....정말...정말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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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칼을 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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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으어어...요즘 작가가 많이 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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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말 죄송해요...변명처럼 들릴진 모르겠지만 본업이 학생인지라 지금 시험공부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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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말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