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 밥 말아먹은 정국 X 겁 없는 여주
(아 재수없어)[4]{3}


그렇게 7교시가 끝나고

우리는 튀었다.

가다가 선생님 한테 들키긴 했지만 계속 달렸다(진지


정국
"진짜 다리 절라 아프네"


태형
"몰래 앨래베이터 탈 걸 그랬나?"


정국
"걸리면 우리 손모가지 없어 저"

여주
"하악.. 조따 넓네"


태형
"저 여자애도 갈려나 봐 같이 가자고 할래?"


정국
"미쳤나 봐 무슨 여자애ㄹ.."

여주
"어? 야 이 새끼야 잘 만났다"


정국
"이 년이 진짜.."


태형
"ㅇㅁㅇ?"

여주
"내가 오늘 계속 너 찾아다녔는데 쓸데없이 넓은 학교 때문에 못 찾았는데 아주 잘 만났다"


정국
"나도 너 찾아다녔거든?"


태형
"저..저기.."

여주
"넌 빠져!"


정국
"여자니까 때리진 않겠는데"

여주
"여자라고 무시하냐?"


정국
"ㄴ..내가 언제?"

여주
"나는 여자니까 남자 때릴 수 있겠다"


정국
"뭐라는 거야"

선생
"야! 너희들 거기 안서?"


정국
"아 체육쌤 진짜..야 튀어!"

그렇게 여주의 목덜미를(?) 잡고 튀었다(?)

여주
" 이거 안놔?"


정국
"선생님 달리기 존나 빨라"

여주
"그..그래도!"


정국
"여기서 놓으면 너 피시방 못 간다?"

여주
"피시방 갈려고 짼 거 아니거든?"


정국
"아 뉘에"

또 튀었어요-☆

여주
"학.. 여기 어디냐..?"


정국
"피시방 앞"

여주
"하.. 나.. 나는 도서관 가.. 갈려고 짼 거야!"


정국
"왜 굳이 야자를 째면서까지 도서관을 가냐?"


태형
"공부하는 척 오졌네"

여주
"이 새끼가..?"


정국
"어쭈구리?"


태형
"쬐만한게 입에서 참다운 말 나온다"

여주
"뭐라는 거야"


정국
"쟤 원래 지가 말 만들어내"


태형
"태 태어라고 하지"(찡긋

여주
"자랑이다"


정국
"그래서 갈 거야 말 거야?"

여주
"안가 거기 가면 작업 거는 새끼 많아"


정국
"니 얼굴에?"

여주
"뭔 뜻이냐"


정국
"아냐 너무 웃겨서"

여주
"시 발라먹을 새끼 가다 넘어져라"

예 글케 여주는 집에 갔답니다(빠른 전개

엑소엘 부정투표 해명해 극소수에 개념분들이 사과했다 잘못한 사람이 사과를해야지 아무것도 모르고 투표에 열심히 참여한 극.소.수. 개념분들 지금 투표하고 돌아온건 해명하라래 석진이가 말했다 존버는 승리한다고 또 한 트윗터에 있는 아미분이 말하셨다

부정은 패배하고 존버는 승리한다고

작년 마마때도 그렇고 불판 사용 추하다

그리고 부정투표 하고도 못이긴거 한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