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 밥 말아먹은 정국 X 겁 없는 여주

[내 아침밥은?]{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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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아 씨 지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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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야 밥은 먹고 가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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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안 먹는다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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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형한테 새끼야 가 뭐야 새끼야"

형제는 아침부터 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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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아 몰라 빵 만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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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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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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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응 그래"

나간 후 나는 계속 뛰었다 근데 재수 없게 자그마한 여자랑 머리 박아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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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아.. 씨 내 아침.. 어떤 새끼야?"

여주

"그 새끼가 날 말하는 거 같은데 초면부터 새끼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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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하.. 귀찮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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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어 그래 야 빠가야 이 오빠 지금 학교 늦을 거 같거든? 꺼저줄래?"

여주

"뭐래, 너 나랑 동갑이야 명찰 보라색이 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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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어이쿠 키 가 너무 작아서 동갑인줄 몰랐네? 미안하다"

여주

"그 얘기 들을려고 말 한거 아닌데 사과 좀 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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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사과..큭..어디서 개풀뜯어 먹는 소리냐?"

여주

"아 진짜 너랑 말을 안 하다 개짜증 나네?"

여주

"일단 간다 아 그리고"

여주

"너 내가 기억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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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뭐래 아 놔 이 년 때문에 더 늦게 생겼네"

여주

"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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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있는 줄 몰랐네^_^"

여주

"하.. 난 간다 전정국^^ 이 누나가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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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지랄하네"

여주

"너 도 내 이름 기억해 김여주 다시 만나서 사과 좀 받게"

그렇게 우리의 첫 만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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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듐

안녕하세요 작가에요~♡ 일단 첫 화여서 되게 어색한데 그리고 욕도 너무 많고 최대한 줄인 건데도 되게 많아 보이네요 ಥ_ಥ 최대한 줄여볼 때니까 "욕 너무 많아요" 같은 피드백은 안 주셔도 돼요(*°▽°*) 이만 안녕히계세여✺◟(∗❛ั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