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대로 웃어줘
첫 만남

참새윙깅지온
2017.12.06조회수 56


윤여주
우리의 첫만남이였어 . 3년전 한 도롯가. 갑자기온 소나기 때문에 마음졸이고 있었는데 네가 다가왔어.


박우진
저기요? 우산이 없으신거 같은데 집까지 모셔다 드릴께요. 같이써요


윤여주
그래 그때 딱생각했어. 아 평솔인생은 아니구나.. 그래서 나는 흔쾌히 수락하고 같이쓰고왔어.


윤여주
걸으면서 우리는 서로를 알게됬어..


윤여주
이름이 뭐에요..?


박우진
난 박우진. 그쪽은요?


윤여주
저는 윤여주입니다!


박우진
여주씨는 몇살이죠-?


윤여주
저는 20살이요, 그쪽은요?


박우진
동갑이네 ㅎ 말놓아 여주야 ,


윤여주
어...그래!


윤여주
그렇게 우리는 서로에 대해 차근차근알아 가게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