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청소년"단"

비행청소년단_2(수정

9시뉴스 였습니다_

9시뉴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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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찾아보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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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열심히 찾아도 어른들에 머리론 우리를 절대 못찾아

열심히 발버둥 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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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우리가 쉽게 잡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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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아.....왜....어른들은 애들을 가만히 나두질 않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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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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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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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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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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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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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뭔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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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텔레비전을 가리키며)..저런건 또 왜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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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얼릉 가자

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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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기다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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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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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저 멀리서)형 빨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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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ㅎ(오른쪽 입꼬리가 올라가며)간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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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갑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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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래ㅎ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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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애들"....그치...난 앞으로 지켜야할 애들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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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 애들은 내가 책임지고 지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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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다른건 못해도 되니까 너희들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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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새끼들아 울지말고 어깨 피고,고개 떳떳히 들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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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프면 슬프면 참지말고 울어.웃지말고 억지로 밝은척 하지말고 아프면 슬프면 울어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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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새끼야 울어도돼.넌 그럴만한 자격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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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참으면 그게 더 악이 되서 널 집어 삼킬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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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힘들면 울어 억지로 참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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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민윤기_18/석진이랑 배다른 형제/부모한테 가정폭력과 여러 억압을 받음/어른들이 버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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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힘들면 참지말고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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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김석진_19/윤기랑 배다른 형제/부모한테 가정폭력과 여러 억압을 받음/어른들이 버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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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힘들면 말해 혼자 끙끙 앓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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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김남준_17/세계1위회사 외아들/어린 나이때부터 그 나이에 맞지않는 교육을 받음/부모님들이 석진과 윤기처럼 성적에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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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어른들 멋대로 생각하는거 진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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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정호석_17/부모님이 억지로 카메라 앞에 세워 모델을 시킴/원하지도 않는 꿈을 억지로 시킴/돈을 위해서 부모님이 돈을 받고 버렸다./밝음 많이

"..꿈따윈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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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박지민_15/부모한테 어릴때부터 계속 폭력을 당함/부모들이 성폭행을 함 그래서 여자를 무서워함/많이 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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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한번만 더 내 앞에서 그딴 소리하면 죽여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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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김태형_15/부모한테 어릴때부터 계속 폭력을 당함/부모들이 성폭행을 함 그래서 여자를 무서워함/지민과 똑같이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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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다 개같으니까 신경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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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전정국_14/어린나이에 (형들빼고)사람을 무서워함/말을 잘 안한다는 이유로 답답하다며 사람들에게 맞고다님/부모님은 이런 정국이가 자신의 아들이란게 부끄러워서 12살때 버림/많이 어두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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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무서워요...건들지마요..잘못했어요..."

작가

사실 중간쯤에 윤기가 말했던 말들 여러분들한테 해주고싶은 말들이에요

작가

아프면 힘들면 울어도돼요

작가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울어도돼요

작가

여러분들 충분히 울어도 돼니까 울어도돼요

작가

여러분들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요

작가

항상 밝은척하지말고 힘들면 울어도돼

작가

눈물이 안나와도 많이 웃어도 나 처럼 만 되지마요

작가

슬프면 울어요 웃지말고 웃으면 그거 습관되요

작가

웃으면 아픈게 사라지질 않아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새끼야 웃지말고 울어도 되.옆에 있어줄테니까 너 마음 편해질때까지 울어"

민윤기 image

민윤기

"너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 그 누구도 참견할수 없어 너 인생이니까 너 인생을 즐겨"

본격적으로 스토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