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고 죽이는 그런사이
죽이고 죽이는 그런사이 : #2오빠?( 매력덩어리 )



김여주
..( 피식 )


김여주
" 조용히 살기는 글렀네, ㅋ "


김여주
" 아- 오랜만에, 몸이나 풀어볼까 ㅋ"


김여주
" 사람 안 죽인지 "


김여주
" 오.래.됬.는.데.ㅎ "

집에 도착한 여주,

검은계열의 복장을하고, 검은 마스크, 검은 모자,

그리고 흉기, 무기까지 챙긴다.


김여주
( 두리번 )


김여주
" 오빠없지? "


김여주
" ㅇㅋ, 레고 "

띠로리 -

철컥


김여주
" ㅋ, 오늘은 어디로 가볼까 "

여주시점 -

집을 나섰다.

난 분명 ☆☆골목에 갔는데,

분명 골목인데

사람죽이는 소리가 난다.

심지어 오빠의 목소리도..

나는 급하게 검은 마스크, 검은 모자를 벗고

무기를 버릴려했지만

오빠의 모습을 본채 얼어있었다.

모자를 꾹 눌러쓴 내가

오빠에게로 다가간다.


김여주
' ...나 뭐하냐 '

툭 -


김태형
" 아, 시발 "


김태형
" 누구냐 "


김여주
" 저기요, 지금 사람 죽이는 건가요 ㅎ "

크 - 역시 김여주 연기하나는 끝내준다.


김태형
" ㅋ, 불만이세요? "


김여주
" 오..아니, 저기요 왜 죄없는 사람을 죽이려 해요 "


김태형
" ㅋ 그럼 뭐, 아가씨라도 죽여드릴까요 ㅎ "


김여주
( 섬뜩 )


김여주
" ㅇ..아뇨.. "

작가시점


전정국
" ..형, 무슨일이에요 "


전정국
" 이사람, 마저 죽여야지 "


김태형
" 나 먼저 간다 "


전정국
" 네? 간다고요? "


김태형
" ㅇㅇ집에갈려고 "


전정국
" 왜요 "


김태형
" 여동생 ㅎ( 싱긋 ) "

한편

탓탓탓 -


김여주
" 허억..허억.. "

집에 도착한 여주

황급히 옷차림을 바꾼다.


김여주
" 후우.. "

삑삑삑삑, 띠로리 -


김태형
" 다녀왔어 "


김여주
' 와..아까 봤던 오빠맞냐 ;; '


김태형
" 여주야 "


김여주
" ㅇ..어 "


김태형
" ㅎ..아니다 "


김여주
" ㅇ..어, 그래 "


매력덩어리
다음편은 아마


매력덩어리
봄소리가 쓸거 같네요 ㅎㅎ


매력덩어리
저희 독자분들 애칭 정했습니다아 !!


매력덩어리
독자분들 이름은 ' 매떵 ' 입니다아


매력덩어리
허허..좀 이상한가요오


매력덩어리
좀..커엽지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