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진이 당신의 남편으로
저녁 데이트

Jintelligent
2020.10.18조회수 355


Jin
"살이 쪄도 괜찮아, 넌 여전히 지구상에서 두 번째로 아름다운 사람이고, 물론 내가 1등이지 😉"

your name
"여보, 문자 그만 보내. 나 바로 앞에 있잖아."


Jin
"왜 나를 쳐다보는 거야? 난 네 먹잇감이 아니야."
김석진이 당신의 남편으로



Jin
"살이 쪄도 괜찮아, 넌 여전히 지구상에서 두 번째로 아름다운 사람이고, 물론 내가 1등이지 😉"

your name
"여보, 문자 그만 보내. 나 바로 앞에 있잖아."


Jin
"왜 나를 쳐다보는 거야? 난 네 먹잇감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