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시녀(합작
올리고 싶진 않았어요

글쓰는여주
2019.01.12조회수 730

우선 이댓글 솔직히 많은 분들께서 저희 욕이라고 느끼셨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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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먼저 선톡을 하게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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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는 눈 이에는 이 저도 똑같이 띠꺼운 말투로 변해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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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사과 한마디면 아무말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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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저에게 욕을 하셨습니다

솔직히 초면에 욕먹고 그러면 무서워져서 아럿언니가 대신 말해준다면서 채팅방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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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다는 유일한 작가님들이 따로있고요 ,

전 그런 쪼잔한짓 안하는데

제꺼엔 별테를 싹다 해놓으셨던데 ㅎ

.

매우 띠꺼워지셨죠

.

저도 바쁜일은 많아요

.

당신들....참...

그리고 전 솔직히 이때 무서워서 아무말 하지 않고 잠자코 있었더니

갑자기 저를 부르시더라고요

.

내가 만만한가요

난 욕을 안해서 그렇지

욕 잘해요 저

.

욕을 하시길래 아럿언니가 똑같이 해주었습니다

그러더니 나이를 물으시더니

그분 저랑 동갑이신데

아럿언니에게 나이를 물어보면서 몇살인데 까부냐는 식으로 말을 하시더라구요

제가 올린 이유는 하나입니다

욕

초면에 욕

저 욕 되게 많이 먹어봤고

저도 욕 잘해요

안해서 그렇지

근데 이분은 말투도

욕도

서슴없이 막 뱉더라구요

입에서 나온다고 다 말이 아닙니다

저희도 잘못한게 있지만

워너원하늘만큼땅만큼사랑해 님에 비하면 잘못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욕을 못해서 , 말투를 띠껍게 못해서 안하는게 아닙니다

저희는 사람에 대한 예의를 지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