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민윤기'
@.아기고양이

JIHO
2019.07.29조회수 129

다음날아침☆


한여주/21
흐아아암....

(뒤척)

(눈을뜬ㄷr..)


한여주/21
윙?



한여주/21
....음??


고양이
냥


고양이
일어났냥?집사


한여주/21
아니 다시잘꺼야

(흔들흔들)


고양이
일어나라ㅏ집사ㅏ 나배고프다냥


한여주/21
아알겟어ㅓ


한여주/21
일어낫다 일어낫어


한여주/21
흠....머를만들어야되지? 어제랑똑같은거 만들자아

(만드는중..)

쨍그랑!!!


한여주/21
어?? 무슨소리지..??

소리가난곳으로 간다


한여주/21
....


어항이 깨져있다)


한여주/21
(아.얘 고양이였구나)


한여주/21
음? 근데 윤기 어디갔지?


한여주/21
융기야?미늉기?


한여주/21
(아. 혼낼까봐 숨었나보다,,)


한여주/21
윤기야 안혼내.. 다친데없어? 이리와봐 윤기야


한여주/21
흠....방에있나?


한여주/21
....

화장실에서 몰래 금붕어를 먹고 있는 윤기였따....


한여주/21
어이구....맛있어요?


고양이
냐옹..(끄덕끄덕)


한여주/21
밥해준다니까......그새를 못참고...


한여주/21
근데...어디서 타는냄새가..? 아 이유식!!!!


한여주/21
하씹 망할

화장실을 뛰쳐나감)


고양이
냐옹?

어느새 다먹고 따라가는 융기..


한여주/21
우워어ㅓㅓㅓㅓ어어어엉

(냄비태운 여주쨩이였따)

끝

소온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