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결핍
부승관

이재현사랑해
2018.02.12조회수 190

때는 몇년전

사실 여주에게는 언니가 한명 있었다.


이지은
"여주얗ㅎ 오늘은 머하고 놀까?"


이여주
"웅...술래잡기하쟛!"


이지은
"구래구래"

그리고 지은의 남친이 바로

승관이었다.

여주에게있어서 지은은 큰 존재였다.

언제나 놀아주고

믿을수 있는 가족이었다.(다른 가족보다 특별하게 아끼던 언니

그런데 그 날 이후로 지은은 볼수 없게 되었다.


이지은
"그럼 언니가 술래할게! 여주는 빨리 도망쳐"


이여주
"웅 하냐 둘 솃!"


이지은
"이야!! 거기 서랏"


이지은
"으학...아야"

지은이가 뛰다 넘어졌다.


이여주
"언니야...괜차나?"


이지은
"응 언니는 괜찮아"


부승관
"지으냐아아아"

승관이 지은에게 달려와 안기려했다.

당시 장소는 다리위였다.

승관의 달려오는 힘을견디지 못한 지은은

그만 다리 밑으로 떨어진다.

당시 여주는 어렸기 때문에 충격이 컸고

무엇보다 지은을 아끼던 승관이 그랬다는게

너무 충격이었다.

그래서 여주는 당시에 승관이 지은을 일부러

죽였다라고 기억하는것이다.


부승관
"지은아!! 손 잡아"


이지은
"으윽..."


부승관
(손을 놓친다)


부승관
"안돼!!! 지은아!!!"


이여주
"어...언니?"

여주는 다리 밑을 봤다.

다리 밑은 돌들이 많았고 그곳에

지은이 피투성이가 된채로 쓰러져있었다.

당시 여주는 너무 어렸기 때문에

내려가지도 못했고 할수있는 일은

언니를 외치며 우는것밖에 하지못했다.

현재


이여주
"그래 놓고 무슨 낮짝으로..."


이여주
"언니...흐윽...."


이여주
"나도 내일이면 언니보러 갈게...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