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소원
18.마지막소원


어제밤의 격렬한운동덕에 허리가 부서질듯한 고통과 함께 눈을떳다.


김용선
우으..아파라..

옆을확인해보니 별이가 곤히 자고있었다.


김용선
햄스터같애..귀여워..

카톡

용선의 폰에서 카톡알림이울렸다.


박지민
"용선아 어제일에대해서 말할게있어."


김용선
"응..?"


박지민
"어젠 나도 모르게 분위기때문에 너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한거같아 미안."


김용선
"아냐~괜찮아"


박지민
"진짜 진짜 미안했어!"


김용선
"그렇게 미안하면 오늘 대신출첵좀.."


박지민
"어 응!"

용선은 지민에게 출첵을맡기고 부엌으로향했다.

용선은 냉장고를 열었다.


김용선
음..김치랑 햄이랑 계란밖에없네. 간단하게 김치볶음밥이나 만들자.

용선은 앞치마를찾아입고는 요리를하기위해 준비를했다.


김용선
음 이정도면된거 같고

용선이는 차근차근 요리를해나아갔다.

시간이흐르고 김치볶음밥이 완성될때쯤에 침실에서 부스럭대는 소리가들려왔다.


문별이
맛있는냄새난다..으..

별이는 어기적어기적거리며 부엌으로걸어갔다.


문별이
우웅..용서나..일어났었네


김용선
으응 별아 좀더 잘래?


문별이
아니이..괜찮아

별이는 괜찮다며 고개를저었다.

별이는 용선이에 허리에 손을감쌌다.


김용선
별아 요리하는데 이러면 돼요 안돼요?


문별이
안돼요..


김용선
그럼빨리 손놔


문별이
싫어..좀더이렇게 있을래.


김용선
우리별이 애기가 다되서 왔네?


문별이
애기아니거든!


김용선
하는행동보면 애기 맞는데~?


문별이
어제밤에 애기아래서 신음흘리던 사람이누구였더라~?


김용선
아씨!문별이!


문별이
흐헤헿 사랑해 용선아


김용선
..나도 사랑해


우유작가
여러분 그거 아세요? 별이랑 용선이 아직안사귀고 있어요! 알고있었으려나?큼


문별이
용선아 오늘 학교가?


김용선
아니 안가 오늘은 우리애기랑놀거예요~


문별이
애기랑 섹...


김용선
조용이해 ㅎㅎ


문별이
넴...


김용선
오늘 휘인이랑혜진이 걔내들만날꺼야


문별이
걔내들뭐하고 사는지 궁금하네 잘살고있는있나?


김용선
걔내아주 잘살고있어


문별이
언제 만나려고?


김용선
글쎄 잠시만


김용선
"야야야야야양!!"


안혜진
"왜"


김용선
"11시까지 무무카페로 휘인이델꼬오셈"


안혜진
"아 ㅇㅋ ㅂㅂ"


김용선
"ㅇㅇ"

09:15 AM

김용선
별아 11시까지 무무카페에서 만나기로했어.


문별이
으응 그렇구나 근데 11시까지는 아직 시간이좀 많이 남았네?


김용선
그동안 밥먹고 준비하면되지.


문별이
음..일단 그러자 배고프다.


김용선
응!

별이와용선이는 김치볶음밥을 먹기 시작했다.


김용선
어때..? 맛있어.?


문별이
응!진짜 맛있어!


김용선
디행이다..니가 맛없어할까봐 엄청조마조마 했는데


문별이
흐헿 내가 니가 만들걸 안좋아할리가 있겠냐고요

용선이와별이는 밥을다먹고 대충 치워두었다.

09:50 AM

문별이
이제 50분이네 아직시간엄청많이 남았네


김용선
그러게 그동안뭐하지..

별이는 용선이를 들어 자신의 무릎에앉혔다.


김용선
뭐야 나 무거워 내려줘


문별이
괜찮아 너 하나도 안무거워.


김용선
아 그래도 내려줘!


문별이
싫다면?


김용선
으..음..


문별이
용선아 나봐바요


김용선
응?읍..

용선이가 뒤를돌자마자 별이는 용선이에게 키스를했다.


김용선
하아..하.


문별이
츄릅..하..


김용선
뭐하는거야..갑자기..


문별이
싫어?


김용선
아니..


문별이
그럼됬고.

별이는 용선이의 옷에 손을넣었다


김용선
읏..뭐하는거야..


문별이
가만히있어.

별이는 용선이의 가슴을 움켜쥐였다 놨다를반복하며 만져댔다.


김용선
흐응..하..그만..그만해..


문별이
진짜?


김용선
흐으....

별이는 용선이의 목에 키스마크를새겼다.


김용선
하아..


문별이
용선아 여기서 못멈추겠다.

별이는 용선이를 공주님안기로 들고 침실로향했다

별이는 용선이의 옷을 하나하나씩 벗겨갔다.

그리곤 용선이의 몸 곳곳에 키스마크를 새겨나갔다.


김용선
흣..하..


문별이
츄릅..

키스마크를 어느정도 새겨놓고 별이는 용선이의 그곳에 손가락을 넣고서 앞뒤로 피스톤질을하기시작했다.


김용선
훗..하.하앙..아..별아..흣응..


문별이
하아..진짜 미치겠네 김용선..

별이는 더쎄게 용선의 그곳에 손가락을넣었다.


김용선
흣..!별아..흐.아파..흐응..!


문별이
좀만참으면 좋아질거야.


김용선
흣..!하앙..흐읏..!!하..


문별이
여긴가?

별이는 용서의 스팟에 손가락을 찔러넣었다.


김용선
흐응..!하..흐..더..빨리..흐아..흣..!

용선의 허리가 활처럼 꼿꼿이 휘이더니 이내 절정에맞이하였다.


문별이
하아..하아..


김용선
흐..힘들어..


문별이
흐헤


김용선
으..


문별이
용선아 진짜 사랑해.


김용선
나도..사랑해 별아..


우유작가
하하..이번에는 수위로 돌아왔는데요..처음써보는 수위라 많이 부족하고 어색할지모르겠지만..잘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