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다시 만나자

프롤로그

그때 어린나는 외로움을 이겨낼수있는나인 아니었다

이젠 생각도 안나는 어머니에 얼굴 목소리...

그때부턴가..? 물을무서워한게

엄마

은광아 엄마가 ... 화장실갔다와도될까?

어린 은광

웅! 나 이제 혼자 있을수 있어!

엄마

다컸네 우리 아들...

어린 은광

엄마왜우러? 울지마 은광이가 잘못했어...

엄마

아니야... 이제갈께!

어린 은광

웅!

그 오랜시간동안 나의 어머니는 보이지 않았다..

하루하루 지나면서 어머니가 돌아올꺼라는 희망을 건 어린나는

하루하루 안오는 어머니때문에 매일밤 눈물로 지세웠다..

어린 은광

엄마.....나 무서워... 어딨어?

거기에 푸릇한물 색깔은 어두워질수록

검은색이되어가고 그 검정색은 날 마치 잡아삼킬듯 보였다.

ㅇㅇㅇ

? 넌 누구야?

어린 은광

너는 누군데...?

ㅇㅇㅇ

네 이름알려주면 알려주지

마치 나에게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했기에

말하였다.

어린 은광

내이름은 서은광 너는 뭐야?

ㅇㅇㅇ

나는 ㅇㅇㅇ

이상하게 이부분을 분명히 들었는데

내 기억으로는 들리지않았다

어린 은광

너몇살이야?

ㅇㅇㅇ

4살!

어린 은광

내가 너보다 나이많으니까 오빠라 불러

ㅇㅇㅇ

몇살인데?

어린 은광

7살!

이게바로 나의 끔직한 기억이기도 하면서 행복을 느낀 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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