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의 삶
1.이게 내가 사는 의미랄까?

망태작가
2020.01.16조회수 13

퍽 퍼벅 퍼버ㅓ버벅

이곳은 맞는 소리가 가득한 학교 옥상


김태형
"병신같아ㅋㅋ너"


박지민
"ㅋㅋ재밌다ㅋ그치?"


전정국
"앜ㅋ표정봐ㅋ"


여주연
"난 이 피색이 좋더라ㅎ"


여주연
"하..이제 힘들다ㅎ"


여주연
"그만해"


김태형
"하..오랜만에 몸 좀 풀었네ㅎ"


박지민
"하..좀 뻐근했는데ㅎ 다행"


전정국
"이제 가라-"


여주연
"이제 우린 학교나 쬐고 우리집이나 갈까?"


김태형
"오케 콜"


박지민
"나도"


여주연
"오키"


전정국
"가자"


전정국
"와 여긴 참 공기가 좋아ㅎ"


여주연
"뭔 개소린진 모르겠지만 가자"


김태형
"야 이제 술 좀 먹자"


박지민
"술 좋지"


여주연(정색)
"야 니네 또 우리집에서 술먹고 꽐라되서 내 집에서 지랄 떨면 죽인다"


전정국
"알았어요 집주인씨-"


여주연
"아 맞다 우리집에 술 김태가 저번에 술 다 처먹어가지고 술이없어"


여주연
"그래서 우리 김태형씨가 술 좀 사오세요"


김태형
"내가 왜에에(빼액)"


여주연
"니가 내 술 다먹었잖아 븅신아!!!(빼액)"


전정국
아그작 아그작(팝콘 먹는 중)


박지민
"야 팝콘 어디서 났냐? 나도 먹을래"(아그작 아그작)


여주연
"으흐흐흐ㅡ"


김태형
"에라이(술사러 감)"

ㅈ

자

잠

잠ㅅ

잠시

잠시ㅎ

잠시후

잠시ㅎ

잠시

잠ㅅ

잠

자

ㅈ


김태형
"사왔다"


여주연
"캬 역시 술"


전정국
호호호


박지민
히히히(?)

술 먹은 뒤


여주연
"야 이제 그만먹고 집에 처들어가"


박지민
"아잉 더 먹고 싶은데.."


여주연(정색)
"니네집 가서 먹어"


김태형
"에라이 간다-"


전정국
"나도"


박지민
"미투(me to)"


여주연
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