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 사이 운명처럼

괜찮으세요?

승철은 뛰쳐나갔고 지훈은 신고를 했다

범인: 에이씨.. 뭐야 이새끼!!!

여자: 흐억...헙... 살려주세요..ㅠㅠㅜ

퍽퍽 푹 퍽 (범인과 승철이 싸우는중)

푹! 헉.... 승철이 배에 칼을 맞고 범인을 호신술로 제압했다..

지훈:헉헉.. 야 너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