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 사이 운명처럼

밥이라도 사드릴께요..

지훈: 정신들어왔어?

스르륵 병실의문이 열리고..

음료수를 들고온 여자가

여쟈: 안녕하세요 저때문에... 저는 이여주라고 합니다 괜찮으세요?

승철: 네 저 괜찬습 아야!

여주: 안괜찮네요 .. 이거 드세요

(지훈은 스르륵 병실에서 나갔다..)

여주:전화번호라도 주세요! 생명의 은인인데 밥한끼 쏴야하니깐 ㅎㅎ

승철: 아.. 괜찮은데 010 1717 1717 번이예요

여주:안녕히계세요!!><

여주가 나간후 승철의 심장은 쿵쾅 쿵쾅 뛰었다..

승철: 내가 왜이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