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의 별처럼
다니엘

방탄and워너원ARMYBLE
2018.05.29조회수 247

위 아랫니가 딱딱 부딪혀왔다

몸은 점점 떨려만갔다


박지훈
꺼져 여기가 어디라고 찾아와?


배진영
진짜 지랄 깽판치기전에 꺼져라

그와중에도 다니엘은 묵묵히 나를 향해 걸어왔다


배진영
이새끼가!!

진영이가 다니엘을 향해 주먹를 날렸다

탁-

둔탁한 소리와함께 다니엘이 주먹을 막았다

강연아
더는싫어...싫다고오오...

다니엘이 내 3발자국 앞에있었다

내기분은 두려움 그 자체였다

강연아
싫어어ㅓ어.......싫다고오오....오지마아...


강다니엘
연아야...

강연아
오지마...부르지마...

터벅-

남은거리는 2걸음

터벅-

1걸음

터벅-

...바로옆

강연아
으으어ㅓ....아니야아...아니야아아악!!!!

나는 맞았던 공포심에 휩싸여 소리를 질렀다

그러자 다니엘이 팔을 들어올렸다

그러고는 날

토닥였다

토닥...토닥...

강연아
아니야아...아니야...

나는 점점 안정이되어갔다


박지훈
너 뭔데 여길와


배진영
꺼져 이새꺄


강다니엘
나 연아한테 용서를 빌러 왔어

다니엘은 그러곤 나를 한 팔로 안아 토닥였다

곧 어깨가 젖어드는 느낌이 들었다

강연아
...울어?

다니엘은 아무말도 없었다


배진영
꺼져!!

강연아
진영아 조용히해줘

내가 말하자 진영이는 놀란듯 눈을 크게떠보였다

강연아
다니엘...많이 힘들었지?

강연아
내가 그때 네편이 되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강연아
'사실나도 힘들었어 너랑나랑 영영 남이될까봐'


강다니엘
...끅...


강다니엘
읍흑끅...끅끅...윽끅...

목구멍부터 막힌소리가 애절하게 들려왔다

담화에계속><

자까가 바빠요!!!그래서 잘 못 올린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