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의 별처럼

하늘의 별...그리고 우리

며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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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

다니엘은..결국...

청소년 교도소에 가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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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씨ㅂ 다니엘 너 내가 조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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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저 배신자 십ㅅ끼!!!

윤지성과 하성운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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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다니엘...우리 꼭 죄를씻자

성우오빠...이렇게 셋과 함께

나는 가지말라고 애원했지만 다니엘의 고집은 꺾을 수 없었다

그저 뒷모습을 바라만 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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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울지마라

어느새 내 옆엔 지훈이가 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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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이렇게 어려서 어떡하냐

그러고는 눈물을 닦아주었다

강연아

....

강연아

다니엘...잘 갔다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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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물론

지훈이는 내 눈을 쳐다보았다

그러자 지훈이가 빛이나는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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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니까 그만울어

강연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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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후-그러면 이제 일도 다 끝났고...

"우리 사귈래?"

강연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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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어 라고 했다

순간 너무 당황해 잠시 멍때렸다

갑자기 지금까지의 일이 떠올라 머릿속을 지나갔다

강연아

...좋아

그러자 지훈이는 피식 웃으며 내 볼을 쓰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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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우리 꼬맹이-

강연아

꼬맹이 아니거든!!!

이렇게 아웅다웅하는 사이 어둡던 하늘은 아예 암흑으로 뒤덮혔다

그리고 그제야 빛을내는 무수히 많은 별들

나는 생각했다

이세상에서 지훈이만큼이나 별같은 사람은 없을거라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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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네 끝났습니다

독자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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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원래는 40화정도 나올줄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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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하지만 새 작을 쓸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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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실화를 바탕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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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새작품 나오면 공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 하늘의 별처럼을 사랑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