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너처럼
19.비행운의 연속


그렇게 다정하게있는 둘을 싸하게(?) 쳐다보는 이들이 있었다

"와...안 사귄다면서 다 구라 였네ㅋ"

"그러니까ㅋ.. 보나마나 하지희 저 년이 꼬드긴거겠지ㅋ"

하지만 둘은 이 기척을 느끼지 못하고 하굣길에도 같이가는데..

가던 중 하지희에 머리위로 물이 쏟아졌지만 강다니엘도 함께 맞았다

다니엘,지희(로운)
앗,차가!


하지희(하로운)
ㅜㅜ옷이 다 젖었어!😡


강다니엘
아씨..누구지?(정색😡(?))

강다니엘은 갑작스런 물벼락에 주위를 둘러보다 하지희를 발견한 후 다급한 목소리로 말했다


강다니엘
///야!너 이거 걸쳐 빨리!


하지희(하로운)
아냐 그래도 진짜로 다젖은건 아니니까 ㅎ


강다니엘
내가 안 괜찮아//// 너..다비쳐//..


하지희(하로운)
어?///


강다니엘
이제 알았냐?

강다니엘은 자신이 입고 있던 잠바를 벗어 하지희에 어깨에 걸친 후 갔다

그리고 그런 강다니엘의 옷깃을 잡는 하지희였다


하지희(하로운)
야..같이가///

그날 밤..


강다니엘
황비서님,아까 물 쏟은 애 좀 찾아주세요


황비서
넵, 내일까지 자료 준비하갰습니다.


강다니엘
꼼꼼하게 부탁드려요 ㅎ

다음날..


황비서
자료 준비 다됐습니다.


강다니엘
감사해요 ㅎ 그럼 학교 다녀올게요


황비서
안녕히,다녀오세요.

강다니엘은 차를 타고 학교로 가서 어제 그 애들(물 쏟은 애들)을 창고로 불러냈다

제가 너무 많이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마감이 10개가 밀려서ㅜ해도해도 끝이 없네요 ㅎ 그래두 저는 여러분 그리고 저의 구독자 님들이 있기에 하루하루 버티는 것 같아요 (제가 약간 구질 구질 한 것 같지만 아니랍니다ㅜ)내 옆에 계속 있어줄거죠?

끝까지 계속 있어줄거죠? 계속 이런말만해서 죄송해요 제가 요즘 힘들어서 그런가ㅎ 심리적으로 불안한 것 같네요 (계속 늦게 찾아뵈서 죄송해요ㅜ 그래두 우리 구독자님들 내가사랑한다는거 알죠?❤❤❤❤❤❤❤❤❤❤❤)

다음부턴 진짜로 제 시간에 소설 올릴께요! 내 곁에 머물러줘서 함께해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