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너처럼

하하..

여러분 ㅎ 오랜만이져?..제가 정말 고민하다가 글을 올려요 ㅎ

제가 작품에 대해 성실치도 못했고 제 정신력과 현실이 버티지도 못했고 그래서 이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독자분들 중에도 제가 계속해서 미루고 그런 행동들에 대해 참지 못하셔서 많이 가셨거든요.. 그런 걸 보면서 계속 자책도 하며 그랬는데도

예전처럼 돌아갈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이미 그 시기를 놓쳤고 저는 욕심이 큰 사람이라서 ㅎ 여러가지를 한번에 다 할려고 하니까 더 처참히 무녀졌네요 저는 팬픽을 못쓸것같아요 아니,이제 포기할래요 ㅎ 여태까지 그때의 너처럼을 좋아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리고요 제 첫번째 작인 재밌지도 잘쓰지도 않고 엉터리인이 작품을 봐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ㅎ 여러분 제가 양심도 염치도 없게 돌아올 수도 있어요 그때는 제대로 해볼 생각이 있으니까 돌아온거겠죠? 그날이 오길 기다리며 ㅎ 안녕히계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