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 뱀파이어들과 동거합니다
#9

☆리이첼
2019.09.26조회수 138


장원영
그래.? 아쉽다 너랑잘맞은거 같은데

이여주
미안, 전남친 일에대해서 아직못잊었어


장원영
..미안해, 그건 생각못했어..


여주의과거

나는 깜깜한곳에서 눈을떳다 분명 윤기랑 데이트하고있었는데..

이여주
흐으, 여긴어디야.. 거기누구없어요!?


민윤기
아가,일어났어?

이여주
여긴 어디야? 제발 흐읍 풀어줘


민윤기
울지마, 울면덮쳐 버릴꺼야

이여주
왜이러는거야..


민윤기
너가내옆에 있어도 내옆에있는거 같지가않아 그래서 이렇게 해서라도 내옆에있는거 느끼게할려고


민윤기
이제부턴 넌내말을 잘들어야돼 반항하면 어떻게되는지 알지?


민윤기
얌전히 있어 금방올테니까

쾅_

어자피 묶여져있어서 도망가지도 못하는데 자기가묶여놓은걸 기억못하는건가..

그렇게 나는깜깜한곳에서 가만히 묶여져있었고 5분이 지나서 윤기가 돌아왔다


민윤기
늦었지?,밥먹자


민윤기
자, 먹어

이여주
싫어, 너가준건 안먹을꺼야.


민윤기
말안들으면 말들을때까지 때리기전에 먹어

이여주
안먹는다고


민윤기
여주야나는 너때리기 싫거든? 빨리먹어

이여주
때려, 사는거보다 너한테맞아서 죽는게낫겠다


민윤기
내가 이쁘다이쁘다 해주니까 만만해?

퍼퍼퍽))

윤기가 여주의 배를 찼다 1시간동안 맞아서 여주는 피를토해내고 바닥에쓰러져있었다

몇시간을 기절한거지.. 눈을떠보니 윤기는없었다

이여주
아씨x나아프네..


윤기한테 카톡이와있었고

카톡은 이런내용이였다


민윤기
헤어지자 이제너재미없어ㅋ

잊고싶지만 잊을수없었다 윤기를 너무사랑했었다 저런 쓰레기를 잊지못하는 나자신이 너무싫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