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패스와 동거합니다
꽃길만 걷자

용기가업써
2019.08.13조회수 443

며칠뒤

서로 사이도 좋아졌고

사랑이란 감정이 점점 커졌다

윤기의 집착도 어느정도 없어졌고말이다

여주는 없던 애교도 생겼다

전여주
오빠오빠

전여주
오늘은 몇시에와용?


민윤기
오늘? 한 11시쯤..

전여주
왜이렇게 늦게와여..?


민윤기
일이 좀 많아서..


민윤기
금방다녀올께

쪽

윤기는 여주의 입에 짧게 입맞춤하고 회사로향했다

전여주
오늘은 좀 일찍오지..심심한데..

그럼그렇지

다른게 다 좋아졌어도 윤기는 대기업사장이니까.

서로 만날시간이 부족해졌다

전여주
난 또 뭐하구있나,

여주는 그렇게 하루하루를 외롭게보냈다

그렇게 힘들고 지치고 슬픈건아닌데

가끔은 민윤기를 믿고 사랑해도되는건지

그게 가장 헷갈리는거겠지,뭐.

한편윤기상황


오늘도 어김없이 바쁜 윤기는

빨리 일을 맞추고 집에가고 싶은데,여주를 빨리보고 싶은데

이 일은 해도해도 안끝난다


민윤기
여주 집에서 혼자심심할텐데..


민윤기
빨리 끝내고가야지

윤기는 그렇게 하루하루를 여주를보고싶어 열심히 일을했다

매일 같은 일이 반복되고 반복되는거지

윤기는 지칠때로 지쳐도

밤에1시간 보는 여주를 보면 그 피곤함과 스트레스가 다 날아간덴다

어떻게보면 윤기는 여주가 꼭 필요하겠네

그런데 어떡해,

여주는 아직도 윤기에게 의심아닌 의심이 남아있는데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