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패스와 동거합니다
마음

용기가업써
2019.07.25조회수 501

다음날

덜컥-

여주가 방문을 열고 나왔다

전여주
엥..? 벌써 출근하세요..?

전여주
아직6시도 안됬는데..


민윤기
아가,조금만 더 자

전여주
아가..요?


민윤기
빨리, 오늘 그래도 일찍들어올테니까

전여주
네에..

윤기는 여주에게 손을 한번 흔들고 밖으로나왔다


윤기가 가고

전여주
음..혼자있으면 심심한데..

전여주
저게 뭐야..

여주가 본건 식탁에 차려진

아직 따뜻한 아침 밥이었다

그리고 그 옆의 작은 쪽지도 있었다

전여주
여주야..밥먹고 좀 쉬고있어..,

전여주
오늘 일찍 들어올께..나 들어오면 같이 나가서 놀자..?

전여주
푸흐..귀엽네(싱긋

여주도 이제는 마음을 여는듯하다

전여주
잘먹겠습니다..!

전여주
오물오물)

전여주
흫,맛있어ㅎㅎ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