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패스와 동거합니다
왜이래..

용기가업써
2019.07.28조회수 500

윤기가 간후

전여주
흐이..밥도다먹었고..

전여주
그래도 혼자니깐 외롭네,,

전여주
전에는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윤기가 없으니 여주가 많이 외롭다는듯 쇼파에 누웠다

전여주
집도 엄~청! 큰데..

전여주
이제 한3시간 지났나..

현재 윤기가가고 1시간 지남

전여주
심심해..심심해....심심해액!!

전여주
전화라도 해볼까..

결국 윤기에게 전화를하는 여주

뚜루룩-뚜루룩-뚜루룩-

전여주
왜이렇게 안받아,,

고객님이 현재 전화를...

뚝-뚝-

전여주
아이씨..뭐양..

그렇게 여주는 하루종일 윤기에게 전화를걸었다고..

그렇게 한8번째 전화를걸때쯤

툭-


민윤기
:여보세요?

전여주
:오빠!....아..

윤기가 전화를 받아 신난여주가

마이크에대고 오빠라고 소리를 질렀다


민윤기
:어,왜?

윤기는 아무렇지 않은데

여주는 쪽팔려서 혼자 끅끅댔다

전여주
:ㅇ,아.. 저...그게

전여주
:많....이 바빠요..?

전여주
:전화를 계속 안받아서 무슨일 생긴줄알았어요..


민윤기
:아..ㅎㅎ미안해


민윤기
:중요한 미팅이 있어서


민윤기
:이제 곧 갈꺼니깐 조금만 기다려

전여주
:네..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