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과왕따의 사랑
2화 여주의 과거(1)

세율
2018.10.13조회수 57


전여주(13살)
아빠! 뭐해?


전호원
우리 딸 토끼인형 만들고있지?^^


전여주(13살)
헤헤


전여주(13살)
아빠! 정국이는?


전호원
자고있어


전호원
여주가 정국이 깨울래?


전여주(13살)
넵!

여주가 정국이를 깨우러가는 사이...

띵동~띵동~


전호원
? 누구지?


전호원
누구세요?

???
죄송합니다! 사장님! (울고있음)크흡...

검은모자를 깊게 눌러쓴 남자가 이유없는 눈물을 흘리며 호원을(여주아빠)칼로찔렀다


전호원
크윽....


전여주(13살)
아빠-! 정국이 깨웠ㅇ....?


전여주(13살)
ㅇ...아빠!

???
(당황)ㅇ..어...에잇!

그렇게 누군지모를 남자는 도망을치고 여주는 아빠를 보며 눈물을 흘리고있었다


전여주(13살)
ㅇ..아빠...


전호원
ㅇ..여...주야...

호원은 자신이 죽는순간 까지도 여주에게 큰 상처를 입지않게 자신처럼 되지않게 여주의 눈을 가렸다 그리곤 이렇게 말했다


전호원
아빤..(쿨럭) 우리 여주...(크윽..)항상 하늘에서...(하악...)보고있을께...사랑해...여주야..(털썩)


전여주(13살)
아빠!!!!


전정국(10살)
누나...무슨일이야..?

여주는 황급히 정국의 눈을 가렸고 여주는 재빨리 구급대에 연락을 했다


전여주(13살)
ㅇ..아빠..(손 떨림)흐윽...아빠...끕...흐으으윽...


전정국(10살)
? 왜울어?


전여주(13살)
(정국이를 꼭 안으며)정국아...흐으윽...끕...


전정국(10살)
누나...울지마!

여주의 과거(1)끝

다음엔 여주의 과거(2)로 돌아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