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일기
4.해가 지고, 우린 헤어진다

야옹이
2018.11.20조회수 18


다은
나...다은이야


솜이(나)
정말?


솜이(나)
정말로?


수정
????


솜이(나)
다은아아아 보고싶었어


수정
(수정이는 그때 생각났다)


수정
다은이가 아니라는걸


수정
(얼굴이 굳어진다)


솜이(나)
?왜?그래?


수정
걔...다은이가 아니야


수정
아니라고 !!


수정
솜이야..떨어져!!!


다은
어머...들켰네...?


다은
(솜이를 칼로 찌른다)


솜이(나)
흐억...


백현
소..솜이야!!!


백현
(솜이를 안는다)


백현
아이...C...


수정
...넌 누구야?


다은
나? 다은이 죽인 범인이다!!


수정
(눈물을 뚝뚝 흘리며..)니가..내..친구를 죽였어..


수정
..결국 솜이까지 다쳤어...


수정
용서 못 해!!!


수정
(다은이를 때린다)


다은
(칼로 대응한다)


수정
(경찰에 전화한다)


다은
누..누구한테 전화하는거야!


수정
나?


수정
글쎄에..?


수정
1분만 기다려봐..ㅋㅋ


다은
잠..잠깐...

그때 경찰차가 다은이를 향해 전기총을 쏜다


다은
ㄴ..너..두...고..

경찰
학생 고마워요

경찰
애가 사람만 10명 죽이고 못 잡았는데

경찰
그럼 잘 있어요


수정
넹..!


수정
아...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