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관계 [완결]
11.

행덕이
2019.04.27조회수 228


문별이
‥


김용선
‥


문별이
부담스럽다고‥


김용선
안돼, 너 또 그을거잖아.


문별이
안긋는다고‥


김용선
흠‥


문별이
좀가라‥


김용선
그럼 나 씻고오는데. 절때 하지마.


문별이
여기 방 화장실에서 씻게?


김용선
당연하지!


문별이
하아‥알았어


김용선
흐음‥

철컥

용선이씻으러 들어가자마자 별은 술을 가져왔다.


문별이
손목은 못그으니‥마시고 뒤지자‥!


맘덕행덕
여러분들 다음화 "수위"아저씨 쓸까요


맘덕행덕
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