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관계 [완결]
12(어머낫 수위아저씨 오신다)



김용선
별아 나 다씻었는ㄷ-

용선은 목욕가운을 입고난뒤 별을 불렀다.


문별이
흐어‥? 왜‥


문별이
아‥다씻었구나‥


김용선
너 술마셨냐‥?


문별이
흐흫‥

별이 용선을 밀다시피 안았다.

‥

털썩-


김용선
으어‥///?


문별이
‥‥ㅎ

둘은 침대위로 넘어졌다. 그덕에 용선이 별은 덮치는‥포즈가 되었다.


문별이
(쪽)


김용선
으어‥?//별아‥

별이 용선에게 키스했다.


김용선
흡‥


문별이
‥

별이 용선의 입술을 깨물었다.


문별이
열어‥

틈이벌어지자 별은 그안으로 혀를 넣는다.

둘의 타액이 섞히면서 민망한소리가 나지만, 별은 큰 신경안쓰고 계속한다.

‥

별이 먼저 입을 뗀다.

그러자 은색실이 늘어나다, 끊긴다.


김용선
후우‥별아아‥


문별이
‥

별이 용선의 가운을 벗겨낸다.

‥

안에 아무것도 입지않았던터라 용선의 맨살이 바로드러난다.


문별이
‥

별이 용선의 유두를 혀로 애무한다.


김용선
흐으‥읏‥

별이 입을떼고 아래쪽으로 내려와 지분거린다.


김용선
ㅎ‥읏‥

별이 손가락두개를 넣는다.


김용선
하읏‥‥!

그리고, 클리를 자극한다.


김용선
흐으읏‥‥


문별이
언니‥지금 되게 섹시한거알아요‥?


김용선
흐으읏‥그런‥소리 하지마‥

별이 다시 손가락을 넣고, 스팟을 찾는다.


김용선
‥흐앙‥!


문별이
여기야?


김용선
(끄덕)

별은 스팟주변만 지분댄다.


김용선
뭐‥해‥흐읏‥


문별이
가고싶어‥?


김용선
‥응‥


문별이
그럼 ‥가게해주세요. 라고해봐.


김용선
흐읏‥가게‥해주‥세요‥흣‥


문별이
그래.

별이 용선의 스팟을 누른다.


김용선
흐읏‥‥! 흐앙‥!


김용선
별아‥나‥갈것같아‥흐읏


문별이
가도돼.


김용선
흐읏‥!

용선의 허리가 높게 튕겨오른다. 그리곤, 절정을 맞이한다.

별은 애액을 받아먹는다.


김용선
야아‥흣‥그걸왜‥먹어‥


문별이
상관없어‥

별은 빨리 뒷처리를 해줬다.


문별이
잘했어‥


김용선
‥///


맘덕행덕
수위아저씨 데려와봤어요오

흠

1. 이게 무슨수위냐 이건 개나소나 다쓰겠다

2흠‥나쁘지않다.

댓으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