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관계 [완결]
8

행덕이
2019.04.23조회수 195

별은 방에있고 용선은 커피를 마시려고 물을끓이고 있었다.


김용선
커피~~

...


김용선
다됐다‥!


김용선
그럼‥

툭-.

촤악-


김용선
으앗!!‥

용선에게 엄청뜨거운물이 쏟아졌다. 용선이 포트를 팔꿈치로 친것이다.

철컥-


문별이
왜?


김용선
ㅂ‥별아‥뜨거‥


문별이
? ‥언니‥!

별이 외투를 대충걸쳐 입고 용선을 안고 병원으로 뛰었다.

02:23 PM

문별이
하아-하아-


김용선
별아‥


문별이
왜‥흐으-

02:25 PM
도착.

의사
다행히도, 약한 화상입니다.집에가셔서 연고만 발라주세요.


문별이
네.


김용선
‥


문별이
..?


김용선
어어‥//

별이 용선을 지그시- 바라보았다.


김용선
끄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