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사랑하세요 눈물

소개: 특이점

여주

아무생각 없이 그냥 무언가를 써내려가고 싶다. 갑자기 눈물나게 슬퍼지면서 가슴 속에 버저가 울린다. 가끔 나는 이런다. 이유 없이 아파오는 날이다. 짜증나고 밉고 보고싶다. 지민아.

여주

언젠간 만날거라고, 그럴거라고 믿고 그냥 기다린다. 너 만나면 진짜 한대 때릴듯. 사실... 그냥 너 앞에서 울거 같다. 마음 괜찮아질때까지, 밤을 새서라도 아픔을 쏟아낼거다. 니가 알아뒀음 하니까. 내가 얼마나 아픈지, 괴롭고 고통스러운지.

여주

이해하고 싶어 너를, 근데 안돼. 너는 나 이해 안했잖아. 똑같은거야. 언젠가는 알게될거야. 이별, 실연, 배신, 거짓이란 단어가 왜 아픈지, 뼈저리게 느낄거야.

여주

그때 똑똑히 알아둬. 더 이상 너희가 실수하지 않게. 똑같은 아픔을, 똑같이 여린 사람에게 주지 않도록.

작가

음..머지? 망작인거 같은 이 느낌적인 느낌은?